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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전북자치도의원 후보 천서영 ‘민원해결사’ 떳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6.05.26 09:35 수정 2026.05.26 09:35

국민의힘 전북 유일의 지역구 광역의원 후보 출마 눈길
-전주시의원 4년 경험 바탕 “행동․실천하는 도의원” 약속

“전주시 효자5동 주민의 목소리, 반드시 해결하겠습니다.”

6.3 지방선거에 전주시 효자5동(전주7 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천서영 전북특별자치도의원 후보(기호2)의 시선은 온통 선거구 지역의 ‘민원 해결사’에 꽂혀 있다.
↑↑ 천서영 국민의힘 전북특별자치도의원 후보가 선거사무소에서 필승을 다짐하는 파이팅하고 있다.

천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한 수많은 전북지역 국민의힘 후보들 가운데 유일한 전북도의원 후보로, 이색적인 ‘자전거 유세단’으로 선거구 지역 곳곳을 파고 들면서 유권자에게 다가서는 선거운동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천 후보의 선거운동 슬로건 ‘확실한 해결사’는 주민생활 불편사항 해결에 초점을 맞춘 강력한 의지와 집념을 반영하고 있다.
 
생활정치 실현 의지는 △도시 정비․재생 활성화 △효자5동 재건축․재개발 양성화 추진 △주차장 문제 해결 △시내버스 운행 확대 △가로수․상수도․하수도 불편 해결 등 천 후보의 주요 공약에 그대로 담겨져 있다.
 
천 후보는 “전주시의원으로 4년 의정활동에서 교언영색(巧言令色) 같은 말을 앞세우기 보다는 시민들 일상생활 불편사항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생활정치, 현장정치 실현에 힘을 쏟아왔다”면서 “제가 전북도의회에 진출하게 되면, 전주시의원으로서 쌓은 의정활동 경험을 오로지 우리 효자5동 주민이 겪고 있는 생활 불편 민원을 해결하는데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천 후보가 전주시의원으로서 지난 4년간 이룬 성과도 생활․현장․복지 의정에 오롯이 직결되어 있다.
 
전주시의원 4년 성과를 살펴보면, △5분 자유발언(22회)을 통해 교통, 시민안전, 청년정책, 아동보호, 도시정비 및 도시재생 등 시민 생활편익 중심 발언이 주를 이루고 있다. 또한 대표발의 조례안으로는 △자활사업 지원 △농작물 병해충 예방 및 방제단 운영 △실종자 예방 및 조기발견 지원 등이 있다. 각종 조례안과 5분 발언이 시민 밀착형이란 점이 특징이라는 점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천성영 국민의힘 전북도의원 후보는 “약속은 지키고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며 “저의 출마로 우리 선거구 전북도의원 선출 선거의 무투표는 막았다. 사랑하는 효자5동 유권자 한 표는 저에게, 우리 지역에 기적을 만들어내는 강력한 힘”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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