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효자5동 주민의 목소리, 반드시 해결하겠습니다.”
6.3 지방선거에 전주시 효자5동(전주7 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천서영 전북특별자치도의원 후보(기호2)의 시선은 온통 선거구 지역의 ‘민원 해결사’에 꽂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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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서영 국민의힘 전북특별자치도의원 후보가 선거사무소에서 필승을 다짐하는 파이팅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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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한 수많은 전북지역 국민의힘 후보들 가운데 유일한 전북도의원 후보로, 이색적인 ‘자전거 유세단’으로 선거구 지역 곳곳을 파고 들면서 유권자에게 다가서는 선거운동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천 후보의 선거운동 슬로건 ‘확실한 해결사’는 주민생활 불편사항 해결에 초점을 맞춘 강력한 의지와 집념을 반영하고 있다.
생활정치 실현 의지는 △도시 정비․재생 활성화 △효자5동 재건축․재개발 양성화 추진 △주차장 문제 해결 △시내버스 운행 확대 △가로수․상수도․하수도 불편 해결 등 천 후보의 주요 공약에 그대로 담겨져 있다.
천 후보는 “전주시의원으로 4년 의정활동에서 교언영색(巧言令色) 같은 말을 앞세우기 보다는 시민들 일상생활 불편사항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생활정치, 현장정치 실현에 힘을 쏟아왔다”면서 “제가 전북도의회에 진출하게 되면, 전주시의원으로서 쌓은 의정활동 경험을 오로지 우리 효자5동 주민이 겪고 있는 생활 불편 민원을 해결하는데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천 후보가 전주시의원으로서 지난 4년간 이룬 성과도 생활․현장․복지 의정에 오롯이 직결되어 있다.
전주시의원 4년 성과를 살펴보면, △5분 자유발언(22회)을 통해 교통, 시민안전, 청년정책, 아동보호, 도시정비 및 도시재생 등 시민 생활편익 중심 발언이 주를 이루고 있다. 또한 대표발의 조례안으로는 △자활사업 지원 △농작물 병해충 예방 및 방제단 운영 △실종자 예방 및 조기발견 지원 등이 있다. 각종 조례안과 5분 발언이 시민 밀착형이란 점이 특징이라는 점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천성영 국민의힘 전북도의원 후보는 “약속은 지키고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며 “저의 출마로 우리 선거구 전북도의원 선출 선거의 무투표는 막았다. 사랑하는 효자5동 유권자 한 표는 저에게, 우리 지역에 기적을 만들어내는 강력한 힘”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