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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국제와이즈멘 지성은 제16대 한국지역총재 취임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6.04.10 10:52 수정 2026.04.11 20:49

4월17일 오후 전주라한호텔...전국와이즈 500여명 집결
26/27회기 "창조적 변화로 강인한 공동체 만들자" 기치

‘창조적인 변화로 강인한 공동체 만들자!’
세계적인 봉사단체인 국제와이즈멘 제16대 한국지역총재에 전북 출신 지성은(66) 와이즈가 취임한다. 전북지구에서 세 번째 한국지역총재 배출이다.
 
↑↑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지성은 제16대 총재. 26/27회기 한국와이즈멘 리더로서 강인한 공동체 조성을 예고하고 있다.

취임식은 오는 4월 17일 오후 3시 전주라한호텔 온고을호에서 개최되며, 국제연맹총재를 비롯해 한국지역 11개 지구총재단과 임원, 전북지구총재단과 6개 지방․51개 클럽 회장단 등 5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지성은 취임총재는 2026/2027회기 한국지역 사령탑으로서, 회기 슬로건 ‘창조적인 변화로 강인한 공동체를 만들자!’ 아래 실천 주제로 ‘나눔, 사랑 그리고 행복’을 제시했다.
 
지성은 취임총재는 2011년 전북지구 전주온누리지방 전주다한클럽을 창립하고 1․ 2대 회장을 역임했다. 한국지역 CS봉사담당관, 제10대 전주지방장, 한국지역대회 기획위원장․ 한국지역 지도자연수원 교무부장, 국제연맹 ISD담당관, 전북지구 연수원장, 전북지구총재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와이즈멘 수상으로는 지구대회종합대상, 자랑스런 와이즈멘상, 최우수회장상, 국제엘마크로상을 수상했다.
 
지성은 취임총재는 김제 출생으로, 한남대(경영학)를 졸업하고 전북대 경영대학을 수료했다. 전주근영여중․고 운영위원장, 전북포럼 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공헌활동에도 남다른 애정을 펼쳐왔다.
 
김제 소재 ㈜LPPS 대표이사인 그의 가족으로는 김운옥 메넷 사이에 1남1녀와 손주 4명을 두고 있다.

한편, 국제와이즈멘협회는 미국인 폴 윌리엄 알렉산더가 1920년 창시, 올해 106주년을 맞는다. 한국지역총재와 임원은 1년에 한 번 지역과 각 지구․회원 투표로 직접선출한다. 한국지역 총재는 우리나라 11개 지구총재를 대표하며, 국제협회에서 한국 대표로서 모든 의사를 결정한다.

한국지역은 11개 지구(총재)에 27개 지방(지방장)․245개 클럽 5,6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북지구는 한국지역과 국제협회 등록회원 최대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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