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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전주 각계각층 “우범기 예비후보 지지” 선언 잇달아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6.04.18 11:29 수정 2026.04.18 11:29

정계․종교계․소상공인․직능단체 등 확산일로

더불어민주당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를 향한 지지 선언이 정계 인사는 물론 종교계, 소상공인, 직능단체까지 전방위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우범기 예비후보는 18일 “전주 발전에 대한 깊은 고민과 용기로 어려운 결단을 내려주신 국주영은 전 예비후보 측 조직본부장 및 관계자를 비롯해 임정엽 전 완주군수님, 강현욱 전 도지사님, 그리고 지지를 표해주신 많은 단체 회원님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성원이 헛되지 않도록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우 예비후보는 특히 최근까지 경쟁했던 국주영은 전주시장 예비후보의 조직본부장과 관계자들, 그리고 임정엽 전 완주군수의 지지에 대해 특별한 감사함을 전했다. 지역 내 영향력 있는 정치 인사들의 협력이 더해지면서 ‘전주·완주 통합’ 및 ‘지역 경제 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됨은 물론, 선거 캠프의 무게감 또한 한층 커졌다는 평가했다.

또 ‘전주시 목회자 300인’과 ‘전북발전연합회’ 등 종교계 및 시민사회 단체의 지지가 이어졌다. 이들은 우 예비후보를 전주의 해묵은 과제를 해결할 경제 전문가이자, 전주의 새로운 도약과 시민 행복을 이끌 강력한 추진력을 갖춘 리더로 손꼽았다.

민생 행보에 대한 화답도 이어지고 있다. ‘전주시 나들가게 조합원’과 ‘전주시 목욕협회’의 지지 선언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공약에 대한 긍정적인 응답이다.

생명체 공유 문화 관광의 중심지인 ‘물고기마을’ 관계자와 ‘척수장애인협회 전주시지회’ 신윤식 회장 및 회원, ‘전주시부동산협회’ 관계자 등 각계각층의 지지 선언과 응원 메시지가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가득 채우고 있다.

우범기 예비후보는 “각계각층의 뜨거운 성원은 전주의 변화와 경제 성장을 열망하는 시민들의 엄중한 명령이라고 생각한다”며 “시민들의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민주당 결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전주의 대변혁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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