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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박형배 전주시의원,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출마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6.03.10 09:49 수정 2026.03.10 09:53

시읜직 사퇴하고, 3월9일 예비후보등록 마쳐

↑↑ 박형배 전주시의원
전주시의회 박형배 의원(효자5동, 더불어민주당)이 3월 9일, 6.3지방선거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출마를 위해 시의원직을 사퇴하고, 선관위에 예비후보등록을 마쳤다. 

이날 박 의원은 “12년간의 시의원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고,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선거 출마를 위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며 “그동안의 경험을 살려 이제는 전북의 변화를 위해 더 큰 도전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주사랑상품권인 돼지카드 도입, 시민 중심 공공플랫폼 구축, 대한방직부지 개발 공공기여 확정 등을 꼽았다. 

이어 박 의원은 “지난 12년의 시의원으로서 전주의 변화를 위한 시간이었다면 이제는 전북을 변화시키는데 모든 역량을 기울이겠다”며 “시의회에서 시작한 변화를 전북 전체로 확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형배 의원은 전주시의회 3선 의원으로 도시건설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전북대 행정대학원 장치학(석사)를 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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