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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후원회 사무실 개소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6.03.08 12:44 수정 2026.03.08 12:44

김용현 후원회장 ”전북교육 새로운 희망 심겠습니다”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의 후원회 사무실 개소식이 5일 오후 4시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후원회 사무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현 후원회장을 비롯해 지역 인사와 교육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교육의 새로운 변화를 바라는 뜻을 함께 나눴다.

김용현 후원회장은 환영사에서 “오늘 이 자리는 한 후보의 후원회를 넘어, 오직 아이들만을 바라보며 전북교육의 희망을 함께 심기 위해 모인 뜻깊은 자리”라며 “전북교육의 변화를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김 회장은 “교육은 책상 위 행정으로 되는 일이 아니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함께 호흡하며 현장의 현실을 제대로 아는 사람이 책임져야 한다”며 “천호성 예비후보는 평생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울고 웃어온 진정한 교육 전문가로, 화려한 말보다 실천과 소통으로 전북교육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라고 강조했다.

천호성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분들은 제 교육 인생의 길에서 늘 함께해 온 분들”이라며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며 전북교육의 새로운 길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천 예비후보는 “아이들이 학교에서 웃고 배우며 꿈을 키울 수 있을 때 전북의 미래도 함께 밝아진다”며 “오직 아이들만을 바라보는 교육으로 전북교육의 희망을 다시 세우고, 도민과 함께 새로운 전북교육의 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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