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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일자리 생태계 조성-행정의 체질 개선하겠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6.03.07 11:34 수정 2026.03.07 11:34

6.3 Local election>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조국혁신당
산업․주거․교육․정주환경 재설계로 구조적 위기 극복
"행정이 투명하고 시민이 참여할 때 도시는 강해 진다"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시장, 권력의 시장이 아니라 책임의 시장, 선거 때만 고개 숙이는 정치가 아니라 늘 시민 곁에 서 있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정읍의 변화,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이제 우리가 바꿔야 합니다.”

김민영(60) 정읍시장 예비후보의 출사표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2월 20일 조국혁신당 당대표특보에 임명됐다.
↑↑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김 예비후보는 지역을 바꾸고 싶은 1순위 과제로 ‘지속가능한 일자리 생태계 조성’을 꼽고, 행정 체질의 혁신을 제시했다. 느린 의사결정, 형식적인 공청회, 관행적 예산배분, 내부중심 행정을 시민중심, 성과중심, 데이터 기반 행정체계로 바꿔나가겠다는 의지다.
 
도시의 생존전략에 대해 그는 ‘구조적 위기’라고 진단하고 “산업, 주거, 교육, 정주환경을 동시에 재설계해야 한다”며 “사람이 떠나지 않게 하고, 소득구조를 바꿔야 하며, 청년이 살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인구감소 해법에 대해 “지역에 일자리가 있고, 소득이 안정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면 사람은 떠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정읍형 기본소득 △농생명 바이오 첨단산업 육성 △사계절 체류형 정원도시 조성을 중심으로 정읍 발전 5대 핵심공약과 20대 공약을 발표한 김 예비후보는 “제시하는 정책 공약은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도시를 망치는 것은 큰 실패가 아니라, 작은 안주의 반복”이라고 분석한 김 특보는 행정 시정운영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요소로 관성행정, 진영정치, 단기성과 집착, 갈등회피 등을 적시했다.
 
시민과의 소통은 정책 결정과정의 일부라고 말한 김 특보는 300명 구성 타운홀미팅, 월 1회 시민과의 대화로 정례적인 창구를 만들고 실시간 온라인 소통 플랫폼으로 정책, 민원 등을 수렴하겠다고 약속했다.
 
“도시는 시장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니다. 행정이 투명하고 시민이 참여할 때 도시는 강해진다”라고 강조한 김민영 예비후보는 “시민의 편에서, 시민의 기준으로, 시민과 함께 결과를 만드는 시장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시장은 행정가, 전략가, 정치적 책임자”라고 강조한 김 예비후보는 조선대학교와 같은 대학원(경영학석사)을 졸업하고 정읍산립조합장, 구절초축제추진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시장’ 출마 배경은.
►정읍은 동학의 정신이 살아 숨 쉬는 도시이며, 농생명의 뿌리가 깊은 도시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중대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인구는 줄고, 청년은 떠나고, 지역경제는 활력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익숙한 방식으로는 더 이상 미래를 열 수 없습니다. 이제는 과감한 전환이 필요합니다.
저는 ‘멈춘 정읍이 아니라, 도약하는 정읍’을 만들겠습니다.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야 합니다. 저는 보여주기식 공약이 아니라, 실행 가능한 계획과 구체적인 로드맵으로 승부하겠습니다. 행정은 경험과 전문성, 그리고 무엇보다 시민에 대한 진정성이 필요합니다.
저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바꾸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권력의 시장이 아니라, 책임의 시장이 되겠습니다. 선거 때만 고개 숙이는 정치가 아니라, 늘 시민 곁에 서 있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정읍의 변화,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이제 우리가 바꿔야 합니다. 정읍의 새로운 미래를 향한 여정에 함께해 주십시오. 저 김민영, 시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해내겠습니다.

-예비후보가 생각하는 ‘시장직위’에서 가장 무거운 책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정읍시장의 가장 무거운 책임은 권한을 행사하는 일이 아니라, 결과에 대해 책임지는 자리입니다.
도시의 미래를 설계할 책임, 시민의 삶을 지킬 책임, 공정한 행정을 유지할 책임. 결국 시장은 행정가이면서 동시에 도시의 방향을 결정하는 전략가이자 시민 신뢰를 담보로 하는 정치적 책임자입니다.

-현 시정에서 가장 시급한 1순위 과제는 무엇이고, 임기중 꼭 바꾸고 싶은 한 가지는.
►인구 감소를 멈추는 경제, 일자리 구조 전환을 하는 것이 정읍의 시급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청년유출, 소비위축, 상권 침체, 세수감소 등 이것은 개별적인 문제가 아니라 도시구조의 문제입니다. 따라서 1순위 과제는 단순한 지원금 확대가 아니라 지속가능한 일자리 생태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더불어 임기 중 꼭 바꾸고 싶은 것은, 행정의 체질을 바꾸는 것입니다. 지방정부의 문제는 정책이 아니라 행정 문화에 있습니다. (느린 의사결정, 형식적인 공청회, 관행적 예산배분, 내부중심 행정 등) 제가 꼭 바꾸고 싶은 것은 시민중심, 성과중심, 데이터 기반 행정체계입니다.

-‘좋은 시장이란’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권한을 행사하는 사람이 아니라 시민의 삶의 결과에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좋은 시장은 시민보다 앞서가지도, 뒤에 숨지도 않는 사람입니다.

-시장의 역할에서 행정가, 정치가, 조정자 3가지 중 가장 중요한 것을 무엇이라고 보나.
►시장의 역할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조정자입니다.
지방 정부의 현실은 단순하지 않습니다. 시의회와의 관계, 전북특별자치도와 중앙정부와의 협력, 지역 정치세력간 이해관계, 개발 및 보존의 문제 등 이 모든 것은 이해관계의 충돌 문제입니다.
행정가는 집행을 잘하면 되고, 정치가는 지지를 확보하면 되지만 조정자는 갈등을 해결하고 공동의 방향을 만들어야 합니다. 지방정부에선 이 능력이 도시의 성패를 좌우합니다.

-재정·행정·정치 중 지역발전 발목을 잡고 있는 영역을 무엇이라고 진단하고 있나.
►제 생각은 재정도 행정도 중요하지만 지역 발전의 발목을 가장 강하게 잡는 것은 정치구조입니다.
지방도시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고착된 정치지형, 경쟁없는 선거구조, 인물중심이 아닌 진영 중심구도, 비판과 견제의 약화입니다. 경쟁이 약해지면 혁신도 약해집니다. 긴장감이 사라지면 행정은 안정을 택하고 도전은 사라집니다.
재정은 제약 조건, 행정은 실행 시스템, 정치구조는 방향과 속도를 결정하는 엔진입니다. 엔진이 둔화되면 좋은 재정 전략도, 뛰어난 행정도 힘을 쓰기 어렵습니다.

-지역마다 인구감소가 현안이다. 지역의 생존전략에 대해 듣고 싶다.
►인구 감소는 도시의 존속 여부를 가르는 구조적 위기입니다. 따라서 산업, 주거, 교육, 정주환경을 동시에 재설계하는 생존전략이어야 합니다.
첫 번째 전략은 사람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떠나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 번째는 소득구조를 바꿔야 합니다. 그리고 청년이 살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또한 작지만 강한 도시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체류형 농촌관광 특화, 고령 친화 의료돌봄 선도도시, 농생명 산업 특화도시)
인구감소의 해법은 일자리가 있고, 소득이 안정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이 있으면 사람은 떠나지 않습니다.

-구도심-신도시 등 소지역 불균형, 해결할 정책은.
►구도심-신도시 불균형은 단순한 환경격차가 아니라 상권, 주거, 교육, 문화 인프라의 비대칭에서 비롯된 구조적 문제입니다. 해법은 균등 분배가 아니라, 기능 재설계입니다.
구도심은 주거중심이 아니라 상권과 문화 중심지로 재설계해야 합니다. 신도시의 문제는 겉으로는 안정적이지만, 상업 문화기능이 취약하면 소비가 외부로 빠져 나갑니다. 신도시는 단순 주거지가 아니라 근린상업 기능강화, 초등 돌봄 인프라 확충, 커뮤니티 공간 확대등 생활 완결형 공간이 되어야 합니다.
결국 구도심은 활력 회복, 신도시는 생활 완결형으로 기능 재배치와 사람의 흐름 회복이 답입니다.

-또한 시민갈등(개발·환경·입지 등)을 조정하는 예비후보 방안이 궁금하다.
►시민갈등은 이해관계의 충돌입니다. 개발-환경, 시설 입지, 산업유치 문제는 대부분 정보 비대칭, 불신, 절차적 정당성 부족에서 증폭됩니다. 따라서 해법은 제도화된 조정 시스템입니다.
사전 공개원칙, 절차적 정당성 확보(숙의형 시민참여), 갈등조정위원회를 운영하여 해결해 나가야 하며 갈등 조정의 핵심은 모두를 만족시키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절차를 인정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대표 공약 3가지는 무엇이고, 이 중에 실현에 자신있는 공약은.
►현재 5대 핵심공약 및 민생, 미래, 혁신을 아우르는 20대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그중 대표 공약은 첫 번째는 정읍형 기본소득 지급입니다. 마을별 햇빛 소득과 연계하여 진행할 예정입니다. 두 번째는 농생명 바이오 첨단산업을 육성할 예정입니다. 세 번째는 사계절 체류형 정원도시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5대공약 20대 세부 공약은 실행 가능하며 5대 핵심공약은 정읍의 경제, 미래를 위한 핵심적인 내용으로 반드시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앞서 질문한 3가지 공약을 실천할 재원(국비·도비·시비) 조달 계획은.
►기본소득 지급은 국도비 매칭과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예산을 확보하여 지급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재원 마련을 위한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중복, 성과 미흡사업을 정리하고, 행사성․홍보성 예산을 축소하여 재원을 마련하고 유사 목적 기금을 통합하고 복지성 예산 일부를 전환하여 기금통합운영으로 재원을 조달할 계획입니다.

-투자유치 등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은.
►투자유치는 기업 몇 개 유치의 문제가 아니라, 산업 생태계를 설계하는 전략 산업 정책이어야 합니다.
정읍은 농업기반, 식품산업, 농생명 바이오 연계 잠재력있는 전략산업을 육성할 것입니다. 식품 농산물 가공기업, 기능성 식품, 발효산업, 농생명, 바이오, 스마트 농업등 정체성 있는 산업 클러스터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복지 확대와 재정 건전성이 충돌할 경우, 선택 기준은.
►복지 확대와 재정 건전성이 충돌할 때의 선택 기준은 지속가능성과 효과성입니다. 저는 판단 기준으로 네 가지를 봅니다.
첫 번째 생존권 우선원칙입니다. 복지가 단순한 지원인지 기본 생존, 안전과 직결되는지를 구분해야 합니다.
둘째, 일회성이냐 구조적 효과가 있느냐 입니다. 같은 예산이라도 단기 소비성 지출인지, 장기비용을 줄이는 예방 투자(돌봄, 건강관리 등)인지 살펴야 합니다.
세 번째 재정 감당능력입니다. 복지가 구조적 적자를 고착화 한다면, 지속가능한 정책이 아닙니다. 재정 건전성은 긴축이 아니라, 미래세대에 부담을 넘기지 않는 책임입니다.
넷째, 대체가능성 검토입니다. 기존 유사사업 통합 가능여부와 성과없는 사업 구조조정, 중앙정부, 도와 매칭 활용 가능성을 살펴봐야 합니다.
따라서 생존권 복지는 지키되, 지속가능하지 않은 현금성 확대는 재설계한다는 원칙입니다.

-환경·기후위기 대응 정책에서 개발과 보전, 균형을 잡을 방안은.
►환경, 기후위기 대응에서 개발과 보전의 균형은,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칙, 데이터, 보상 구조로 기준을 만들어 가야합니다.
개발은 허용하되 훼손은 최소화 해야 합니다. 그리고 탄소 감축효과를 계량화 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익 공유 모델을 만들어야 합니다. 개발로 피해보는 지역이 있다면 경제적, 환경적 보상이 가야 갈등이 줄어듭니다.

-공무원 조직 평가에서 예비후보의 절대적 기준이 궁금하고, 사기진작 방안은.
►공무원 조직 평가기준의 핵심은 공정한 평가, 실질적 보상, 일하는 문화를 혁신하는 것입니다.
공정한 평가는 결과중심 성과지표와 시민체감도 반영, 협업지표를 도입하여 혁신 개선 제안 실적을 토대로 평가합니다. 실질적 보상은 성과급 차등 폭 확대, 우수공무원 특별 승진 기회, 해외연수, 교육기회 제공, 일하는 환경 개선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일하는 문화 혁신을 위해 악성 민원이나 법률지원, 심리상담지원등 보호장치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부실·중복 시정이나 사업을 정리하는 기준, 절차를 어디에 둘 것인지 궁금하다.
►부실 중복사업 정리는 객관적 기준, 공개절차, 단계적 정리가 핵심입니다.
정리기준은 성과, 중복성, 지속가능성, 전략 적합성을 기준으로 하며 정리절차는 전수조사, 등급화, 공개설명, 단계적 축소, 절감 재원 재투자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부실․중복 사업 정리는 예산절감도 중요하지만, 도시의 방향을 재정렬하는 작업입니다.

-시정을 운영하는데 있어 가장 경계해야 할 요소는 무엇이라고 보나.
►가장 경계해야할 요소로 관성 행정(성과없는 반복사업, 관행적 예산편성), 진영중심 정치(특정세력 편중인사, 선거 보은 행정, 비판세력 배제), 단기성과 집착(보여주기식 시설 건립, 행사성 사업, 단기 소비성 지원), 갈등 회피입니다.
도시를 망치는 것은 큰 실패가 아니라, 작은 안주의 반복입니다.

-재해재난·사고․집단민원 등 위기상황 발생 때 시장으로서 최우선 판단기준은.
►위기상황 발생시 시장으로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신뢰를 잃지 않는 결정인가를 판단하는 것입니다. 위기상황 발생시에는 초기 속도와 통제를 빠르게 하여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2차 피해를 줄이는 것이며 집단 민원시에는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시민과 직접 소통 제도화 계획은 있나. 구체적 방법은 뭔가.
►지방정부에서 시민과의 소통은 이벤트가 아니라, 정책 결정구조의 일부가 되어야 합니다.
저는 정례적이고 제도화된 소통 시스템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월 1회 정례 시민과의 대화를 운영해 갈것이며, 300명으로 구성된 타운홀 미팅(로컬 미팅)을 통해 시민들의 참여를 보장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온라인 실시간 소통 플랫폼을 만들어 민원 진행 상황 및 정책 제안 게시판, 주요 정책 설문 참여를 통해 시민의 참여를 높여 나갈 것입니다.
 
-단체장으로서 결코 타협해서는 안 될 원칙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
►단체장으로서 공정성과 법치, 인사 공정성, 시민의 안전에 관한 기준은 어떤 정치적 압력과도 거래해서는 안될 원칙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비후보 자신의 약점은 무엇이고, 장점은.
►저의 약점은 부드러운 이미지다 보니, 우유부단해 보일 수 있는 것이 약점이 될 수 있겠습니다만 제가 세운 원칙과 기준은 어떠한 경우도 물러 서지 않는 것이 강점입니다. 제가 저를 이렇게 부르는 것이 숙쓰럽습니다만 저는 외유내강형입니다.
 
-측근·캠프 관련해 만약 어떤 문제가 발생한다면, 책임지는 기준은 뭘까.
►후보 입장에서 측근이나 캠프에서 문제발생시 책임기준은 정치적 유불리가 아니라, 지휘 감독 책임과 공적 신뢰 회복 여부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직접 개입여부와 무관하게 관리 책임 범위 안에 있었다면 정치적 책임은 피하지 않을 것입니다. 물론,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측근이나 캠프를 관리 감독할 것이며 공정한 선거를 위해 노력 할 것입니다.
 
-중앙정치권, 소속 정당과 지자체 입장 및 이익이 충돌할 경우, 예비후보의 선택은.
►지방자치단체장은 중앙정치의 대리인이 아니라 지역 주민의 대표입니다.
따라서 중앙정치권 소속정당의 입장과 지자체의 이익이 충돌할 경우 최종 판단 기준은 지역의 실질적 이익이어야 합니다.

-지역주민과 유권자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메시지.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되어야 합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약속은 세가지입니다. 첫째, 시민의 삶을 최고의 기준으로 판단하겠습니다. 둘째, 원칙을 지키는 시정을 하겠습니다. 셋째, 어려운결정을 피하지 않겠습니다.
도시는 시장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행정이 투명하고 시민이 참여할 때 도시가 강해집니다. 저는 시민의 편에서, 시민의 기준으로, 시민과 함께 결과를 만드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김민영 정읍시장 출마예정자
-현)조국혁신당 정읍시지역위원장-전)정읍산림조합장-전)정읍 구절초축제추진위원장-전)정읍시 시민장학회 이사-전)법원조정위원 -전)정읍시체육회 부회장-전)정읍 YMCA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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