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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재전고창군민회 2026년 신년하례회 성료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6.02.28 15:04 수정 2026.02.28 15:04

오동훈 회장 "따뜻한 향우들의 헌신봉사에 감사"

재전고창군민회(회장 오동훈)는 2026년 신년하례회를 지난 2월 27일 오후 5시 전주 파티원에서 개최, 성료됐다.
 

행사에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심덕섭 고창군수, 김희수 전북자치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300여 명의 전주 거주 고창향우들이 참석해 병오년 새해 덕담을 나누고 고향의 정과 우의를 다졌다.
 
오동훈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재전고창군민회는 고향을 떠나 전주에서 삶의 터전을 일구며, 고향 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서로 돕고 의지하며 힘을 모아온 자랑스럽고 따뜻한 공동체”라며 “향우들이 소통과 결속을 강화해가고 있으며, 헌신과 봉사에 감사하다”고 향우에게 위로를 전했다.
 

한편, 재전고창군민회는 1967년 7월 전주에 살고 있는 고창 출신 향우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창립, 현재 2000여명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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