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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호진 ‘AI시대의 교육셰프’ 출판기념회 성황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6.02.23 10:02 수정 2026.02.23 10:02

저서에 전북교육 셰프로 나선 열정-과정 담아
2월20일 예비후보등록....정책 공약 속속 발표

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의 ‘AI시대의 교육 세프’ 출판기념회가 2월 21일 오후 전주대학교 스타센터에서 온누리홀과 입구에 가득찬 참석자들과 함께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출판기념회 행사는 북콘서트를 겸해 진행됐으며,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우범기 전주시장,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국주영은 전주시장 출마예정자 등 정계와 교육계, 일반시민 지지자들이 참석해 저서 출간을 축하했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축사에서 “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께서 AI 시대 우리 교육 셰프로서의 희망이 앞으로 전북을 더 크게 만들고 크게 발전하게 해 주실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저자인 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북콘서트 질의응답에서 이 시대의 전북 교육을 위해 그간의 꿈과 열정을 모아 ‘교육 셰프’로 나서게 된 과정을 이야기해 참석자들로부터 교육 열정에 대해 호평받았다.

황 예비후보는 “AI 시대에 우리가 새로운 교육 모델을 만든다면 우리 교육은 세계 교육의 중심이 될 것이다”고 강조하고, AI 시대 교육이 그간의 교육과 다른 점을 묻는 질문에 “AI 시대의 미래교육은 아이들에게 정답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용기를 주는 것”이라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참석자 중 한 인사는 “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출판기념회의 콘셉트와 자신의 교육철학을 교육 셰프로 담아내는 센스가 멋있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또 다른 참석자들는 “교육감직에 세 번째 도전하는 황호진 예비후보에 대해 교육에 대한 열정, 그리고 셰프로 자신을 표현할 만큼 많이 축적된 교육적 재료와 새로운 정책을 신선하게 만들어 내는 탁월함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입을 모았다.

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그동안 △출생교육지원금 1억원 지원 △전북형 학맞통지원시스템 구축 △진로진학 중3 골든타임 프로젝트 △학교급식-건강교육 교육 플랫폼 프로젝트 등을 주요 정책으로 제시했다.

최근에는 전북교육 학력정책으로 기초학력과 기본학력을 넘어 고교 졸업 이후 진로까지 강력하게 지원하기 위한 실용학력을 아우르는 공약을 발표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한편, 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지난 2월 20일 전북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유권자 표심잡기에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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