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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타운홀미팅 2월27일 전북 개최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6.02.21 09:08 수정 2026.02.21 15:09

민주당 전북자치도당, 주제 ‘전북의 마음을 듣다'
질문·제안·비판·대안 제시 가능한 공개토론 형식

그동안 전북 개최 예정이 불확실해 전북도민들로부터 비판을 받았던 이재명 대통령 타운홀 미팅이 오는 2월 27일 전북에서 개최된다. 장소는 미정.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 윤준병)은 2월 20일, “오는 2월 27일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하는 전북 타운홀 미팅을 전북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전북의 마음을 듣다’라는 주제로 마련된다. 장소는 추후 안내할 계획이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이날 당원들과 함께 전북 주요 현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아울러, 타운홀 미팅을 통해 당원간 실질적 소통을 강화하고, 전북 발전을 위한 정책 역량을 한층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재명 대통령의 타운홀 미팅은 정책 발표 등 일반적 설명회가 아니라, 질문·제안·비판·대안 제시가 가능한 참여형 공개토론회라는 점이 핵심이다. 특히, 발언 기회가 참여자들에게 열려 있고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호응도가 높다.

전북특별자치도당 관계자는 “도당 홈페이지를 통해 당원 참여 안내를 공지했고, 이번 행사가 이재명 대통령님과 함께 전북의 미래를 여는 현장이 되길 바란다”며 “도민들뿐만 아니라 당원 한 분 한 분의 제안과 의견을 정책과 실천으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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