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개혁위원회(전북교개위)는 1월 25일 민주진보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위한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노병섭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와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 등 출마예정자 2인이 등록했다고 밝혔다.
이에 다라 전북교개위은 공동대표단(20여명 예정)이 검증위원회를 구성해 등록 후보에 대한 검증을 거쳐 오는 단일 후보는 오는 3월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전북교개위는 후보 검증 항목으로 도덕성, 자질, 교육정책, 비전 등 전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1월 20일 노병섭 상임대표는, ‘표절 논란’에 대해 기자회견으로 통해 공식 사과한 천호성 교수에 대해 “민주진보 진영 후보로서 사퇴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