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선거

민주진보진영 전북교육감 단일화 후보 노병섭·천호성 등록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6.01.27 08:15 수정 2026.01.27 08:15

전북교육개혁위원회, 1월25일 후보등록 마감

전북교육개혁위원회(전북교개위)는 1월 25일 민주진보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위한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노병섭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와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 등 출마예정자 2인이 등록했다고 밝혔다.

↑↑ 노병섭 상임대표
↑↑ 천호성 교수
전북교개위원는 지난 12일 가진 기자회견에서 전북교육 혁신을 위해 민주진보교육감 후보 추대를 밝힌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다라 전북교개위은 공동대표단(20여명 예정)이 검증위원회를 구성해 등록 후보에 대한 검증을 거쳐 오는 단일 후보는 오는 3월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전북교개위는 후보 검증 항목으로 도덕성, 자질, 교육정책, 비전 등 전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1월  20일 노병섭 상임대표는, ‘표절 논란’에 대해 기자회견으로 통해 공식 사과한 천호성 교수에 대해 “민주진보 진영 후보로서 사퇴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저작권자 시사전북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