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육대학교(총장 박병춘)가 1월 19일 2025년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해외교육봉사단 JNUE 동행’ 발대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에는 해외교육봉사단에 최종 선발된 봉사단원 10명과 단장인 초등교육과 최병연 교수가 함께하여 현재까지의 프로그램 준비 현황 및 현지 봉사 일정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해외교육봉사단은 1월 24일부터 2월 8일까지 15박16일 라오스 비엔티엔 게인글로리 스쿨에 머물며 현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과목별 교육봉사 ▲학교 및 지역공동체를 위한 노력봉사 ▲현지교사와의 공동워크숍 ▲현지 문화체험 등의 다채롭고 유익한 교육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병춘 총장은 “우리 대학 해외교육봉사단이 라오스 현지에서 나눔과 배움의 가치를 직접 실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학생들이 해외교육봉사활동을 통해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시야를 넓히는 의미 있는 성장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