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

더불어민주당 익산갑지역위 '운영 정상화' 준비 마무리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6.01.10 14:19 수정 2026.01.10 14:19

제1차 지역당원대회 마쳐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 윤준병) 익산시갑지역위원회(위원장 송태규)는 1월 7일 오후, 익산모현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제1차 지역당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당원대회에서 선출직 상무위원을 선임하고 주요 당무 처리 기구인 지역상무위원회 조직을 정비하는 등 익산시갑지역위원회의 정상 운항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전북자치도당위원장은 영상 축사에서 “붉은 말의 기운처럼 역동적이고 활기찬 익산시갑지역위원회를 기대한다”며 “상무위원들의 무거운 책임감으로 당원과 한마음으로 단결해 희망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익산시갑지역위원회 송태규 위원장은 “특정 정치인에 줄 서는 계파정치가 아니라 생활정치, 민생정치로 익산 시민이 주인되는 정치를 만들자”고 말했다. 이어 ‘직진도 충분히 아름답다’는 본인의 수필집 제목처럼 “계파나 특정인에게 줄 서는 것이 아니라 오직 시민에게 줄 서는 정치로 쭉 직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 “조직은 끊임없이 변화해야 살아 남는다, 현실에 안주하기 보다는 긴장과 각성으로 살아 움직이는 정치를 익산갑에서부터 시작하자”며 강도 높은 혁신 의지를 다졌다.

이날 당원대회에는 약 100여명의 당원이 익산시갑지역위원회의 본격 출범에 따른 결의를 다지고 국회 한병도, 이원택, 안호영 의원이 참석했다. 


저작권자 시사전북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