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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의원, 새해벽두 '민생현장 직진정치' 출발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6.01.03 11:55 수정 2026.01.03 11:55

이원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군산·김제·부안)이 2026년 새해 벽두부터 민생 현장을 찾아 ‘직진 정치에 나섰다. 도민들의 삶의 애환이나 불편함이 있는 현장이라면 절대 뒤돌아 보지 않고, 앞만 보고 가겠다는 취지다.
↑↑ 이원택 의원

이 의원은 지난 1월 2일 전주에서 창업준비생 및 가톨릭농민회와 잇따라 간담회를 갖고 청년 창업과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같은 날 오후 군산으로 이동해 새마을부녀회와 만나 봉사 현장의 고충을 나눴으며, 특히 최근 논란이 된 군산 지역 ‘청곱창김’ 관계자들과 머리를 맞대고 실질적인 활로 모색을 논의했다.

강행군은 다음 날까지 이어진다. 이 의원은 3일 오전 김제 백산면 폐기물 소송 관계자들을, 오후에는 익산 한우육종협회 회원들을 차례로 만나 민원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새해 첫날에는 김제 성산공원 해맞이 행사에 참석해 도민들의 새해 소망과 민원을 직접 챙기기도 했다.

이처럼 이 의원이 논란의 현장으로 직행하는 것은 도민들의 어려움이나 불편함을 외면하지 않고, 직접 해결책을 찾아 보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이원택 의원실은 이번에 현장에서 접수된 도민들의 건의 사항을 단순히 청취에 그치지 않고, 심도 있는 검토를 거쳐 정책과 입법으로 해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원택 의원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2026년을 시작했다”며 “새해에는 말보다 발로 뛰며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의원은 올 한해 △현장을 향한 △변화를 찾는 △혁신을 담은 △미래를 여는 △문제를 푸는 직진 정치에 각각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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