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출신 가수 금청(본명 김성환)은 지난 12월 26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000만원을 기탁하며 희망나눔 캠페인에 참여했다.
금청 가수는 해마다 희망나눔캠페인에 꾸준히 성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고향 남원시에도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전북 78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기도 하다.
금청 가수는 전달식에서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로를 돌아보고 더불어 사는 사회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