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

이원택 의원 “대통령–당대표 지원속 전북 예산 견인”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5.12.25 17:41 수정 2025.12.25 17:41

피지컬 AI에서 RE100․농생명까지…전북 경제지형 변화

이재명 대통령,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원팀을 이룬 이원택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군산·김제·부안을)이 힘 있는 예산을 확보해서 도민들의 삶을 바꾸는 힘 실린 사업과 정책을 만들어 냈다는 평가다.

그동안 이 의원이 이 대통령을 비롯 정부, 당 주요 관계자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오며 힘을 받은 것이 전북 발전과 연계되는 국가예산과 사업, 정책 등으로 이어진 게 아니겠냐는 해석이 나온다.
↑↑ 이원택 국회의원

이 의원이 올해 국정감사와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과정 등에서 중앙정부, 국회, 지자체를 연결하는 조정자 역할을 다하면서 새만금과 신재생에너지 등 신산업, 농수산, SOC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예년보다 많은 국가예산을 확보했고, 새로운 지역 사업과 정책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확정된 내년도 전북도 국가예산은 10조834억원이다. 여기에는 피지컬 AI 플랫폼, 우주 방사선 사이클로트론 연구시설, 새만금 헴프산업클러스터, 고령친화산업복합단지 등 대규모 신규 사업이 대거 포함됐다.

특히 이 의원의 지역구인 김제•부안•새만금 지역의 현안 사업 예산이 내년도 국회 심의 단계에서 300억 원 추가 확보됐다. 시설농업 로봇 실증기반 구축사업, 첨단정밀육종 기반구축사업, 가력 국가어항 개발 사업 등이다.

이들 국가예산은 도내 자치단체와 정치권 등이 합심한 결과이지만, 이 의원은 지역구와 관계없이 전북 발전을 위한 미래산업, 현안사업 관련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정부와 당을 쉴 틈 없이 오갔다.

평소 이 의원은 피지컬AI•농업 로봇•첨단 산업 생태계 구축 같은 사업을 강조해왔으며, 시설농업 로봇 실증기반, 첨단정밀육종 등의 예산 확보에 매달려 왔다. 새만금 인프라 구축 사업도 주력했다.

농어촌기본소득의 경우 국회 농해수위 소속 위원으로 내년도 정부 예산 확충에 주력해온 가운데 애초 정부안(1700억원) 대비 637억원이 증액되는데 기여했으며, 전북에서는 순창군에 이어 장수군이 추가 포함되는 결과를 낳았다.

더불어민주당 호남특위 수석부위원장인 이 의원은 또, 최근 ‘재생에너지’, ‘K-컬처’, ‘피지컬 AI’, ‘농생명’ 분야 등에 총 50개에 사업비 46조3829억원에 달하는 규모의 전북 사업을 지원해줄 것을 당에 요청했다.

이처럼 전북 미래 예산이 확보됨으로써 농어촌 기본소득 및 농생명 산업 정책, 피지컬Al•첨단 산업 및 디지털 경제, 지역균형발전•국토정책, 재생에너지•지역 산업 전략 등의 정책이 탄력을 받게 됐다.

과거 농업 중심의 전북이 피지컬 AI와 재생에너지 기반의 신산업 등 새로운 경제체제를 구축하면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와 경쟁할 수 있는 미래 먹거리 지도를 새롭게 그리게 된 셈이다.

이원택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 정청래 대표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많은 양질의 예산을 확보할 수 있었다”라며 “전북의 경제지형을 바꿀 대형 프로젝트들이 차질 없이 진행됨으로써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원택 의원은 ‘2025년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21대 국회 등원 첫해인 2020년부터 올해까지 단 한 해도 빠짐없이 ‘6년 연속 수상’이라는 결과를 낳았다.


저작권자 시사전북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