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도지사 김관영)은 12월 24일, 국장급 9명 등 총 86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승진 내정자를 발표했다.
이는 퇴직, 퇴직준비교육, 휴직 등에 따라 국장·과장·팀장급 및 6급 이하 승진요인 발생에 따른 것이다.
승진 내정자 86명 직급별 내정 인원수는 국장급 9명을 비롯해 과장급 13명, 팀장급 29명, 6급 이하 35명 등이다.
전북자치도는 이번 승진인사 기준에 대해,
△국장급은 관리자로서 지도력, 통솔력, 업무수행능력, 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조직의 화합과 일하는 분위기 조성에 모범이 되는 대상자 △과장급은 중간관리자로서 경력, 전문성, 승진후보자명부 순위, 직무성과 평가결과, 퇴직준비교육 전 잔여임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임용 △팀장급 이하 대상자는 후보자명부 순위, 부서균형, 양성평등, 소수직렬 배려, 현직급 근무기간, 직무성과 평가결과, 연령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임용했다고 설명했다.
국장급 승진인사 내정자 9명은 김철태 대변인, 방상윤 예산과장, 양선화 기업유치과장, 이경영 문화산업과장, 이지형 대외협력과장, 정광모 안전정책과장, 노창환 보건의료과장, 한순옥 탄소중립정책과장, 최정일 총무과 등이다.(직책은 현재 직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