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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최병관 전 부지사 '젊은익산다음만들기 포럼' 출범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5.12.23 11:17 수정 2025.12.23 11:17

익산 리브랜딩 5대 프로젝트 발표

익산의 미래를 시민과 함께 설계하기 위한 정책 네트워크 '젊은 익산 다음 만들기 포럼'이 12월 23일 오후 6시 30분, 익산 메이드인헤븐(하나로 864-22)에서 공식 출범한다.
↑↑ 최병관 전 전북도 행정부지사

이번 포럼 출범식 및 정책발표회는 특정 정치 세력이나 인물을 위한 행사가 아니라, 인구 감소와 원도심 침체, 청년 유출 등 익산이 직면한 구조적 문제를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진단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정책 중심 공개 포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포럼을 이끄는 최병관 대표(전 전북도 행정부지사)는 “익산은 역사·문화·산업·교통 등 충분한 자산을 갖고 있지만, 이를 하나의 도시 전략으로 연결하지 못했다”며 “이번 포럼은 익산의 자산을 새롭게 연결하고 재해석하는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주 공개한 ‘RE: IKSAN – 익산 리셋·리부트 전략’을 중심으로, 익산의 미래 방향과 도시 리브랜딩 구상을 시민과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행사는 ▲출범식 ▲정책발표 ▲대화형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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