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법제사법위원회 이성윤 국회의원(전주을)이 ‘2025년도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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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윤 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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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의원은 2025년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5월 1일 조희대 대법원 파기환송심 비판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요구 ▲국민의힘 정당해산 필요성 강조 ▲검찰ㆍ사법개혁 촉구 등 12ㆍ3 윤석열 불법비상계엄 내란을 신속하게 끝내고, 개혁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등 시의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질의로 국감에 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성윤 의원은 지난 9월 대표발의한 「윤석열ㆍ김건희 등의 국정농단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전담재판부 설치에 관한 법률안」을 쟁점화하며, 황당한 재판진행으로 비판을 받는 내란사건 재판부와 조희대 대법원장 관련 의혹을 집중 질의하였다.
이 외에도 ▲국선변호사 수임료 체불 규모 증가 ▲계절근로자 급증에 따른 불법 브로커 근절 대책 마련을 주문하는 등 민생과 직결된 정책 점검에도 매진했다.
지역구인 전주와 전북 현안에 대한 건의도 분주했다. 전주가정법원 설치 촉구를 비롯해 전주 솔로몬 로파크가 5년째 착공 지연중임을 지적했고, 과밀수용ㆍ노후화를 겪는 전주교도소 이전문제를 공론화하며 지역 민심을 대변했다.
이성윤 의원은 “2년 연속으로 당의 우수의원상을 받게 되어 매우 뜻 깊고 더 큰 책임을 느낀다”면서 “검찰ㆍ사법개혁을 완수하고 하루빨리 내란을 청산해 시민의 삶을 지키는 데 더 노력하라는 의미로 무겁게 받아들이겠다”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성윤 의원은 지난 14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출마를 공식화하며 “검찰ㆍ사법개혁을 완수하고 당원주권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