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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이남호 전 전북대총장, 수능 수험생 현장 응원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5.11.14 08:56 수정 2025.11.14 08:57

11월13일 전주 영생고 정문서..."좋은 열매 거두길" 기원

이남호 전 전북대학교 총장은 13일 오전 전주 영생고등학교 정문에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과 학부모, 교사들을 직접 만나 따뜻한 격려와 응원활동을 펼쳤다.
↑↑ 이남호 전 전북대학교 총장이 13일 오전 전주 영생고등학교 정문에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과 학부모, 교사들을 격려하고 있다.

이 전 총장은 이른 아침부터 긴장하는 모습으로 시험장에 들어서는 수험생 한명한명에게 목례하며 “지금까지의 노력이 여러분을 충분히 빛나게 하고 있다”며 “긴장하지 말고 자신을 믿고 평정심을 유지하길 바랍니다”라고 격려했다.

또한 수능에서 최선의 성과를 기원하는 수험생 학부모와 응원에 나선 교사아 학생들에게데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 전 총장은 “수능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우리 교육이 학생들 모두의 꿈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진짜배기 전북교육포럼’ 이남호 상임대표는 전북 남원 출생으로, 전주고와 서울대(학사·석사·박사)를 졸업하고, 전북대 총장과 거점국립대 총장협의회 회장,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이사장, 전북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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