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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대입수학능력시험 일제히 실시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5.11.13 11:48 수정 2025.11.13 11:57

전북지역 총 66개 시험장서 총 1만7937명 응시
유정기 권한대행 “최선 다해 달라” 응원 메시지
이남호 진짜배기전북교육포럼 상임대표도 응원

2026학년도 수능이 11월 13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북지역 전주·군산·익산·정읍·남원·김제 등 6개 시험지구 총 66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실시되고 있다.
↑↑ 수능시험장 모습

이날 수능은 오후 5시45분에 마무리되며, 전북지역 응시인원은 총 1만7,937명으로 지난해보다 896명이 증가했다.

전국적 수능 응시자는 55만4174명이며, 재학생은 37만1897명이고 졸업생은 15만9922명, 검정 등 출신은 2만2355명이다.

이날 오전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은 시험장을 찾아 수험생을 격려했다.
↑↑ 유정기 권한대행이 수험생을 응원하고 있다.

유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7시 30분부터 30여 분간 전주 양현고등학교 정문에서 수험생들을 맞이하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응원했다.

유 권한대행은 “수능시험은 그동안 여러분이 공부에 들인 시간과 노력이 열매를 맺는 순간이자 성장의 과정”이라며 “끝까지 자신을 믿고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교육청은 여러분이 꿈꾸는 미래를 위해 수능 시험 이후에도 진로·진학의 모든 과정을 촘촘하게 지원할 것”이라며 “정시를 준비하는 수험생이라면 설명회와 정시 집중 상담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강조했다.

유 권한대행은 전북자치도교육청에 설치된 수능 종합상황실도 방문해 진행상황을 설명듣고 안정적인 수능 시행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 이남호 진짜배기전북교육포럼 상임대표가 수험생을 격려, 응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2026년 6월 지방선거에서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에에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이남호 진짜배기전북교육포럼 상임대표(전 전북대총장)는 이날 오전 7시 전주대사대부고 정문 앞에서 ‘꿈을 위한 도전! 수험생 여러분을 응원합니다!’라는 문구를 새긴 1인용 피켓을 들고 속속 도착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향해 격려와 응원 활동을 펼쳐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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