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전북혁신회의(상임대표 조지훈)는 11월 8일 제3기 출범식 '천만걸음 민생을 듣다'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오후 3시 전주대학교 스타센터 하림미션홀에서 진행될 출범식은 '전북혁신이 여는 국민주권시대'를 천명하고, 전북혁신회의가 중심이 되어 국민과 함께 민생 속으로 걸어가는 길을 밝힐 예정이다.
더민주전북혁신회의 2기는 조지훈 2026년 6얼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전주시장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조지훈 상임대표를 비롯, 공동대표 5인(강충상, 김용만, 박지원, 여석경, 황진)이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