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이 2026년 지방선거 출마 희망자와 당원 대상으로 주최한‘2025 역량 강화 아카데미’가 10월 29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의 특강을 마지막으로, 사전 수강신청한 120여명의 당원들이 참여, 4주간 12강의 여정을 마감했다.
|
 |
|
|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가 10월 29일 전북자치도당 아카데미에서 특강을 하고 있다. |
|
이번 역량 강화 아카데미는 정책, 재정, 소통, 인권, 윤리, 선거법, AI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내 최정상 전문가들과 함께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대통령 연설 비서관을 지낸 강원국 작가, 전주방송 아나운서로 활동했던 서주영 전 수석대변인이 리더의 소통에 대해, 윤석열 탄핵심판 대리인단 실무총괄을 지휘했던 김진한 변호사, 판사 출신으로 더불어민주당 초대 윤리감찰단장을 맡았던 김진한 국회의원(서울 금천구)이 헌법과 정치인의 윤리를, 서재호 교수, 황태규 교수, 나라살림연구소 정창수 소장, AI 1타 강사 김동석 AI브랜딩연구소 소장, 한국성인권교육센터 이미영 센터장, 전북선거관리위원회 담당관 등 조례, 정책, 재정, AI, 성인지감수성, 선거법 분야 최고 권위자들이 당원들의 교육 열기를 가득 채웠다.
특히 마지막 교육으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의 특강이 이어져 관심이 집중되었다.
정 당대표는 “전북은 농민혁명으로 민의 시대를 개척했고 나라의 위기 때마다 앞장선 혁신의 본향”이라며 “전북만의 개혁적 시대정신으로 내년 지방선거의 압승을 견인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보루가 되어달라”며 전북의 역할론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