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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관광기념품 100선 공모전 8개 상품 선정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5.08.09 10:03 수정 2025.08.09 10:03

생산 장려금 각 200만원-100선 인증서
전북문화관광재단, 8월8일 시상식마쳐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은 ‘2025 전북특별자치도 관광기념품 100선 상품 공모전’을 통해 최종 8개 상품을 선정하고, 8월 8일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관광기념품 100선 상품 공모전’은 전북도의 역사·문화·자연환경 등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 발굴을 통한 지역관광 이미지 제고 및 관광 소비 확대를 목적으로 매년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에는 5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 50일간 공모전을 추진해 총 56개 상품이 접수됐다. 접수된 상품을 대상으로 1차 실물심사 및 2차 현장심사를 거쳐 대중성과 상품성을 갖춘 최종 8개 상품이 선정됐다.

선정된 상품으로는 △온모주 선물세트(노란주전자주조, 서원택) △풍남문 3D 입체퍼즐 조립키트 DIY(오렌지e몰, 김보현) △매듭한옥 풍경종(매듭달공방, 손영민) △흥부골 남원추어탕(흥부골농업법인유한회사, 소지호) △오색오방 도자기 공깃돌(도토리공방, 배현주) △마룡샌드(원베이커리, 송지원) △배꽃향에 취하다(오늘을 담다, 이지연) △달항아리 마그넷(야생화 이야기, 황미영)으로 총 8개다.

시상식은 100선 인증서 수여, 선정업체의 수상소감 발표, 수상작 전시,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이경윤 대표이사는 “공모전을 거듭하면서 가격 경쟁력과 소비 트렌드를 갖춘 새로운 관광기념품이 더 많이 발굴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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