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6,7일 KBS1-전주MBC-JTV 진행 예정
완주군-전주시 통합 여부를 둘러사고 찬반 시민단체와 정치권, 그리고 양 지자체의 갈등이 첨예화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우범기 전주시장과 유희태 완주군수의 TV 토론이 성사됐다.
우범기 전주시장과 유희태 완주군수의 공개 토론은 오는 8월 첫째주 3개 지상파 방송에서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1차 토론회는 8월 5일 오후 7시 KBS1 TV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2차 토론회는 8월 6일 오후 6시 전주MBC TV에서 진행되며, 마지막 3차 토론회는 8월 7일 오후 2시30분 JTV에서 녹화방송이 진행되며, 8월 9일 오전 8시 방송될 계획이다.
이번 3차례의 공개토론회에서 우범기 전주시장은 통합에 대한 주장을, 유희태 완주군수는 통합에 대한 반대 주장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