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 조배숙)은 지난 7월 24일 오전, 호우로 인한 수해를 입은 경남 산청군 일대를 방문,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오지성 김제부안갑당협위원장, 이인숙 완주진안무주장수당협위원장을 비롯해 천서영 전주시의원, 이승애 여성위원장, 강경록 청년위원장 등 주요당직자 30여 명이 참여했다.
조배숙 전북도당위원장은 “지역주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로 되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라고 전했다.
국민의힘 전북도당은 수재민을 돕기위한 성금 모금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금된 성금은 추후 해당 지역주민이 필요한 물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