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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전북지구, 제2차 의회 성황리 폐회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5.04.04 11:32 수정 2025.04.05 09:14

6개 클럽 차터, 1700여 와이즈 활동
전북지구 ‘자산관리특별위원회’ 발족

‘도전, 혁신, 변화’를 주제로 2024/25회기를 쉼없이 달려온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전북지구는 지난 4월 2일 금회기 성과를 공유하고 결산하는 제2차 의회(RCM)를 개최했다. 

이날 저녁 전주 연가에서 이기택 사무총장 사회로 진행된 제2차 의회에는 홍용승 명예총재, 김용신 직전지구총재, 이승재 지구총재, 윤성중 차기지구총재를 비롯해 전북지구 집행부, 지구 봉사부, 6개 지방장 및 집행부, 10개 위원회 위원, 51개 클럽 회장단 등 와이즈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승재 전북지구총재는 인사말에서 “취임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쩌면 트로이카 자리 가운데 위치하는 것은 오늘이 마지막이 아닐까 생각한다”면서 “취임 당시 3가지 목표를 세우고 출발했고, 달려와 되돌아보니 어느새 회기의 끝이 보이는 것 같다”고 감회를 전했다.

이어 이 총재는 “그러나 아직도 할일이 많은 것 같다”면서 “무모한 도전이었으나, 전북지구회관 건립에 동참한 와이즈 여러분의 관심과 정성어린 손길에 소원을 이뤄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 총재는 “회기가 마무리될 때까지 와이즈 지도자 여러분이 지혜와 역량을 발휘해줄 것을 믿는다”며 “남은 한 회기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끝까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의회는 전북지구헌장 개정안, 2025/26회기 지구임원․지구감사 인준, 제66차 지구대회 예산(안) 승인, 특별위원회 해체 등 4건의 의안을 처리했다.

또한 전북지구회관 건립에 따라 ‘자산관리특별위원회’ 신설, 2025/26회기 봉사부장․상임위원, 제66차 전북지구대회, 제66대-67대 총재 이·취임식 등 4건의 현안에 대해서도 상세히 보고했다.

신설된 ‘전북지구 자산관리특별위원회’는 위원장(이승재), 간사(이기택), 위원 13명을 선임했으며 회관 리모델링․시설관리, 특별기금 모금 등을 관리하게 된다.
↑↑ 자산관리특별위원회

한편, 전북지구는 2024/25회기 6개 신생 클럽(다낭스타․정읍내장산․전주가치같이․전주한결․전주유일․전주세계로 클럽)을 차터했다. 이로써 4월 현재 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 클럽은 50개 클럽에 회원 170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전북지구는 금회기를 총정리하는 최대행사인 ‘지구대회’를 오는 4월 19일 김제실내체욱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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