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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전북지구 회관’ 들어선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5.04.04 11:28 수정 2025.04.04 11:28

지구분할 28년만에 숙원사업 해결
전주 중화산동 4층 건물 매입완료

국제와이즈멘 전북지구(총재 이승재)는 지난 3월 19일, 전북지구 분할 28년 만의 숙원사업인 ‘전북지구회관’ 건물 매입을 마무리지었다.

전북지구회관은 전주 중화산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 1층, 지상 4층 건물(매입금액 5억1600만원)이다.

이곳에는 전북지구 본부가 들어서고, 지구 집행부 사무처를 비롯해 5개 지방 사무공간, 와이즈멘 각종 행사와 회의를 진행할 수 있는 대회의실, 클럽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전북지구는 독립회관을 마련하기 위해 그동안 적립된 발전기금과 1700여 전북지구 회원을 대상으로 모금한 성금, 은행권과의 카드 발급 수수료 협약 등을 통해 1억2600여만원의 기금을 추가로 마련했다.

이승재 전북지구 총재는 “전북지구 독립회관 마련은 와이즈 회원 한분한분이 주춧돌을 쌓아올린 것”이라면서 “회원 여러분 모두 와이즈멘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전북지구회관 리모델링 공사는 4월 중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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