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

전북적십자사,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워크숍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5.04.02 09:06 수정 2025.04.02 09:06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이선홍)는 전북지사 3층 강당에서 전북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워크숍은 재난경험자 심리지원 활동을 위한 전문활동가를 훈련하고 양성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5명의 신규활동가 위촉과 재난심리회복지원 매뉴얼 교육과 심리적응급처치(PFA) 교육이 이루어졌다.

이정수 전북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센터장은 “재난경험자에 대한 심리지원활동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워크숍을 통해 그동안의 활동을 재정비하고 역량을 보충하여 각종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의 심리회복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북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행정안전부 위탁으로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가 운영하고 있으며, 교수, 정신건강 전문요원 등 전문 자격을 갖춘 71명의 활동가들이 재난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은 사람들에게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사전북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