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

홍성언 대한노인회 제18대 전주시지회장 취임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5.03.20 09:00 수정 2025.03.20 09:00

전주시노인회를 우정-소통 넘치는 행복공간으로
4년 임기동안 한결같은 열정과 믿음 잃지 않겠다

“3만여 전주지역 어르신들이 행복한 전주시지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대한노인회 전주시지회는 3월 19일 제18대 홍성언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 홍성언 대한노인회 제18대 전주시지회장이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

이날 오전 전주시지회 회의실에서 가진 제17대 전영배 회장 이임식 및 제18대 홍성언 회장 취임식에서 홍성언 신임회장은 “전주시지회는 무엇보다 먼저 어르신들이 존경받는 풍토를 만들가는데 앞장서겠다”면서 “649명의 전주지역 경로당 회장님과 지역 리더들이 다함께 힘을 모아 전주시지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부 이임식, 2부 취임식으로 구성된 이날 행사에는 대한노인회 김두봉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감, 우범기 전주시장,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전북지역 시·군지회 회장단, 전주지역 35개 동 분회장 및 전주시지회 김영구 고문, 한조연 수석부회장 등 전주시지회 운영위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취임을 축하했다.

또한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희수 부의장과 김이재 도의원, 전주시의원, 국제로타리 3670지구 총재 및 풍년클럽 회장단 등 로타리안,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단, 지역의 노인복지회관 관장과 시니어클럽 회장 등 시민사회단체 리더 등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대한노인회로부터 전주시지회 제18대 지회장 취임 공식인증인 ‘등록증’을 교부받은 홍성언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지난 선거에서 74%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줘 이 자리에 서게 해주신 대의원 여러분과 649명의 경로당 회장, 그리고 3만여 경로당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4년간 한결같은 열정과 믿음, 그리고 노력으로 전주시지회 발전과 어르신이 행복한 경로당 만들기에 혼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이임하시는 전영배 회장님과 전주시지회 임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우리 지회는 쉼터를 넘어 우정과 소통이 넘치는 어르신들이 행복한 곳으로 만들어가는데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홍성언 신임회장은 지난 2월 26일 전주학생교육문화관에서 열린 전주시지회 회장 선거에서 대의원 657명, 투표 인원 604명 중 477표를 득표해 당선됐다.
↑↑ 3월 19일 오전 전주시지회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내외빈 300여명이 참석했다.

홍성언 전주시지회장은 전국장로회연합회장, 국제로타리 3670지구 총재, 전북양궁협회 회장, 전라북도 해피홈운동본부장, 한국장로신문 이사장, 전주시기독교근대역사기념관 건축위원장, 전주 중화산1동 주민자치위원장, 중화산풍림아이원경로당 회장, 대한노인회 전주시지회 완산구 수석부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전주산돌교회 원로장로, 대한적십자사 전국대의원, 장로신문사 명예사장, 한국장로대학원 이사로 사회공헌활동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이임식에서 전영배 이임회장은 대한노인회 김두봉 전북연합회장과 전주시지회 임직원들로부터 공로패와 전주시장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다음은 홍성언 신임회장 인터뷰 내용이다.<시사전북 2025년 3월호 게재>






저작권자 시사전북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