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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2025년 새만금 대토론회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5.03.19 17:50 수정 2025.03.19 17:50

새만금 백년대계, 한국을 넘어 세계를 리드하다!

2025년 새만금 대토론회가 3월 18일(화) 오후 1시부터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 5층 그레이스홀에서 100여명의 내외빈과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열렸다.


정진 새만금사업범도민지원위원회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오늘 토론회가 범국민 공감대 여론형성과 함께 새만금의 미래 비젼을 더욱 구체화하고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하며, 소중한 논의가 정책에 반영되어 새만금의 완성과 함께 파라다이스 전북이 성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정진 이사장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 축사에서 “새만금청은 새만금에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국제투자진흥지구 지정,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등 첨단전략산업 유치를 위해 획기적으로 제도를 정비했으며, 동서도로와 남북도로의 십자형 도로를 완전히 개통하여 새만금에 교통, 물류 환경의 기반을 완성하였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2년 6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내에 역대 최대 규모인 11조 2천억 원의 민간 투자를 유치하였다.”며 성과를 소개했다.
↑↑ 김경안 청장


이어진 기조연설에서 이남호 전북연구원 원장은 ‘전북특별자치도의 도전과 새만금 백년대계’를 주제로 새만금 현황, 새만금 입지여건과 새만금 개발촉진을 위한 핵심과제를 체계적이로 심층적으로 브리핑했다.
↑↑ 이남호 원장

 

2부에서는 박재희 충남대대학교 교수의 ‘새만금 권역 공동발전전략 연구’와 곽병선 전 군산대학교 총장의 ‘새만금 권역의 관광정책’의 발제와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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