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K리그 우승팀인 전북현대모터스가 도내 장애우,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홈경기를 무료관람토록 한다.
전라북도는 도가 전북현대에게 장애우,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프로축구 무료관람 실시 의견을 제안한결과 전북현대가 도민들의 성원에 보답한다는 큰 뜻으로 흔쾌히 받아들여 이를 시행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우리도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우(1-3급) 160,000명은 희망에 따라 오는 2. 27(토) 14:00 전북현대 & 수원삼성 경기를 시작으로 12월까지 진행되는 K-리그 및 AFC 등 프로축구 전주 홈경기(전주월드컵경기장) 전체에 대한 무료관람이 가능하게 되었다.
도내 수혜대상자인 기초생활수급자는 수급자카드와 신분증을 지참하고 장애우(1~3급)는 장애인증을 지참할 경우 동반 1인까지 월드컵경기장 E3 게이트(동문)를 통해 무료입장 할수 있다고 알렸다.
○ 기 간
-2010. 2 ~ 12월
○ 대 상
- 도내 기초생활수급자 전체 : 110,960명
- 도내 장애인 1-3급 : 53,778명
○ 실시시기 : 2. 27(토) 14:00 전북현대 vs 수원삼성 경기부터 시행
○ 입장 방법
- 기초생활수급자 : 수급자카드 + 신분증 지참
- 등록장애인(1-3급) : 장애인증 지참할 경우 동반 1인까지 무료
- 월드컵경기장 입장 게이트 : E3(동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