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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청도서관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아

박성빈 기자 입력 2010.02.24 14:40 수정 2010.02.24 02:40

전북도청도서관 개관 1주년을 맞아

개관 1주년을 맞은 전북도청도서관이 도민 독서문화 진흥은 물론 새로운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도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년 동안 도서 열람을 위해 도민 28,207명이 전북도청도서관을 이용하였으며 신규회원 등록 1,493명, 도서대출 26,216권 등 전북도청도서관은 도민들에게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삶을 풍요롭게 하는 도서관으로서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

한편 전북도청도서관은 개관 1주년을 맞아 도민 독서의욕 고취를 위해 2. 24일부터 ‘독서 희망나무 가꾸기’를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4월에는 도청 기획전시실에서 전북지역 46개 공공도서관이 참여하는 ‘전북자료 공동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밖에 ‘저자초청 강연회’, ‘독서치료 세미나’ 등 도민의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각종 사업도 기획하고 있다.

전북도청도서관은 전국 최초로 지난해 2월, 국비 1억원과 도비 1억원 등 총 2억원의 예산들 들여 기존 도청행정자료실 470㎡를 도서관으로 리모델링하여 도민들에게 전격 개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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