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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음식학교 교육생 모집

박성빈 기자 입력 2010.02.17 10:11 수정 2010.02.17 10:11

우리농산물 소비촉진 및 한식세계화를 위한 인재양성

전라북도 농업기술원에서는 한국전통음식 계승을 위해 전통음식 학교를 개설하고 오는 24일까지 5개과정 200명 정도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전북농업기술원(원장 조영철)은 최근 서구화된 식생활, 글로벌 음식 확산 등으로 우리 농수산물 소비기반이 축소되고, 국민 건강에도 부정적 영향에 따른 대책 마련의 일환으로 전통음식학교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모집과정은 5개 과정으로 창업요리, 전통병과(고급), 꿈나무쿠킹교실, 생활요리, 장류가공이며 과정별 30~50명 내외로 대상별, 시기 및 모집자격 조건에 따라 선발한다.

교육시기는 3월 ~ 11월까지 각 과정별 5 ~12회 정도 요리실습 위주로 진행되며, 수료후에도 교육생들에게 꾸준히 사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신청서로 접수하여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신청기간은 2월 24일까지로 내방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2010년 한국전통음식학교 교육생 모집 요강)은 전북농업기술원 홈페이지 (www.jbares.go.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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