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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축제

'JIFF를 말하다-지역작가들의 JIFF바라보기展'

박성빈 기자 입력 2010.02.09 15:29 수정 2010.02.09 03:29

전주국제영화제, '지역문화축제' 속으로

(재)전주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민병록)는 오는 11일(목)부터 3월 26일(금)까지 ‘JIFF를 말하다-지역작가들의 JIFF바라보기展’을 가진다.
↑↑ 2월11일(목)부터 3월 26일(금)까지 ‘JIFF를 말하다-지역작가들의 JIFF바라보기展’을 연다.
ⓒ (주)전북언론문화원/시사전북/행복나눔

‘JIFF를 말하다-지역작가들의 JIFF바라보기展’은 세계적 영화제로 발돋움하고 있는 전주국제영화제(JIFF)에 대한 지역작가들의 다양한 시각, 새로운 의미부여, 다채로운 바람 등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2000년 제 1회를 시작으로 10년 동안 전주 고사동 영화의 거리에 축제의 장을 펼쳤던 전주국제영화제를 “지역 예술가들은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이번 전시는 총 12명의 지역작가가 설치, 영상, 회화 등 다채로운 매체를 통해 영화제에 대한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2월 11일(목)부터 3월 26일(금)까지 45일간 전주영화제작소(구 전주보건소) 1층 기획전시실에서 열리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19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입장마감 시각은 18시 30분으로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전시에 관련된 문의는 전주국제영화제 사무국 063-288-5433 / 전주영화제작소 063-231-337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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