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열매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동수)는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사회복지 시설·기관·단체 및 저소득세대에 4억2천만원의 월동난방비를 지원한다고 밝히며 전라북도청에서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월동난방비는 개인은 최대 20만원 1,223세대에 지원되며, 사회복지기관은 최대 70만원까지 373개소가 지원받아 연탄, 기름등 동절기 난방을 위해 사용하게 된다
박용훈 사무처장은 “코로나19로 유난히 힘든 겨울이 될 것이라고 예상 된다”며 “이번 월동난방비 지원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등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전국적으로 월동난방비 지원등 동절기 지원사업으로 123억 이상을 배분하여 3,600개소의 배분기관과 8만4천여명의 저소득세대를 지원하였다.
한편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12월 1일부터 73억 5천만원 모금을 목표로 ‘희망2022나눔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13일 현재 10억2천만원을 모아 나눔온도는 13.9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