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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전북 시사전북 2021년 12월호(통권224호)

공신연 제7회 2021대한민국 국민大賞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1.12.10 14:48 수정 2021.12.10 14:48

나유인 (사)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공신연) 총재가 제7회 2021 대한민국 국민대상 공익부분 수상자로 선정됐다.

나유인 총재는 전국적 반부패 청렴운동 전개와 안중근 의사 정신을 이어받는 역사 복원운동과 종교평화운동 공로로 지난 11월 10일 서울 더리버사이드 호텔 7층 시상식장에서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나 총재는 2019년 8월 21일 (사)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을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사단법인 민간단체로 허가받아 전국 광역시도 22개 본부와 시군구 100여개 지부 4,00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LH 땅 투기 의혹. 라임옵티머스 사태 진상규명 등 반부패 청렴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왔다.

2014년~2021년 4대 종교 화합과 평화를 위한 종교문화 활동과 해외 NGO 홍보활동을 적극 전개, 유네스코와 로마 교황청. UN-CRNGO 총회 등을 방문하는 등 세계적인 종교평화운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안중근의사 유해 발굴을 위한 하얼빈 단체와 국내 단체들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는 등 우리역사 민족 혼 복원운동도 전개하고 있다.

나 총재는 “매우 영광스럽다. 전국적으로 많은 활동을 해주시고 있는 공신연 회원들을 대표해 상을 받은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공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김제 출신인 나유인 총재는 전주고와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전북대 대학원과 원광대 대학원에서 각각 행정학 석사와 경찰행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전주완산·익산·군산·남원·완주·부안 경찰서장, 전북경찰청 정보과장, 광주경찰청 정보통신담당관 등을 역임했고 전주대 행정학과 객원교수, 국제탐정 총연합회 전국회장, UN-CRNGO 총회 한국대표, 전국역사복원협회 역사관 건립 추진위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시상식은 (사)안중근의사 문화예술연합회와 (사)평화통일범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재)의사 안중근 장군 장학회(명예이사장 이수성 전 국무총리. 대회장 이진삼 전 육군참모총장)가 주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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