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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

‘더 늦기 전에 탄소중립 실천’..고창군 탄소중립 실천운동 펼친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1.12.10 13:27 수정 2021.12.10 13:27

고창군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탄소중립 실천운동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고창군에선 가정 에너지 사용량 감축을 위해 탄소포인트제 신규 가입 확대와 인센티브 지급,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저녹스 보일러 보급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 산업·수송 부문으로 전기자동차 등 무공해 자동차 보급,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있다.

산림부문은 산림생태 복원, 탄소중립 공원 조성, 가로수 식재 등을 추진해 탄소배출량 감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선 생활속에서 전력과 물 사용 줄이기, 1회용품 사용 안하기, 자원재활용 적극 참여, 적정 냉난방 온도 설정 등의 습관화가 필요하다.

고창군청 이성수 생태환경과장은 “앞으로 군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생활 속 탄소 줄이기 활동을 확산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탄소중립 정책과제를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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