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선거

국민의힘 양정무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 공천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6.04.23 10:15 수정 2026.04.23 20:22

순창출신 기업인...전주갑당협위원장-전주갑 국회의원 출마 이력

국민의힘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에 양정무 전 전주갑당협위원장이 공천됐다.
↑↑ 양정무 국민의힘 전북도지사 후보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박덕흠)는 4월 22일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에 양정무 전 전주갑당협위원장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에 이정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전 대표를 각각 공천했다. 양정무 후보는 전북도지사 후보에 혼자 지원했다.

이로써 양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와 진보당 백승재 후보와 전북특별자치도지사를 두고 3자 대결을 펼치게 됐다.

국민의힘은 이날 발표로 6·3 지방선거에 출마할 시·도지사 후보 가운데 현재 경선 진행 중인 충북, 대구, 경기 3곳을 제외한 13곳의 공천을 마무리했다.

한편, 양정무 후보는 전북 순창 출신 기업인으로, 2022년 지방선거에 국민의힘 전주갑 국회의원 후보로 출마한 바 있다. 

전주대(법학과 석사)를 졸업했으며, 전주갑당협위원장과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전라북도지역협의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랭스필드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사전북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