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의회 환경복지위원회(위원장 이명연)가 25일(목) 새만금해양수산국 2021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 2022년 예산심사에 돌입했다.
김만기 의원 = 새만금과 인근 3개 시·군 팸투어 사업이 2015년부터 시작되었는데 관련 취지에 맞는 사업자를 선정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새만금 홍보와 함께 인근 군산, 김제, 부안 3개 시군 뿐 아니라 도내 다른 시군 홍보도 같이 할 수 있는 방안도 고려할 것을 주문했다.
황영석 의원 = 수산업·어촌 공익수당 지급 2021년 사업대상이 4,982어가로 집행액을 기준으로 지원된 어가의 수가 1,989어가인 것과 상당한 차이가 있는 이유를 묻고 사업 시 전 타당한 수요조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할 것과 농민수당과 통합적인 시스템을 만들어 수당지급이 차질없이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나기학 의원 = 수산업·어촌 공익수당 전산시스템 유지보수 사업과 관련하여 농림국에서도 농민공익수당을 지원하기 위한 전산시스템이 구축되어 있고 이에 대한 예산이 편성되어 있다며 이 두 시스템 모두 공익수당 지원하기 위한 것이므로 예산이 중복되지 않도록 통합해서 운영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요구했다.
김대오 의원 = 2020년부터 도민과 함께하는 새만금 수질보전활동사업이 현재까지 추진되는 동안 수질개선 효과성을 지적하고 수질 오염원을 찾아서 개선할 수 있는 대책 마련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