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는 5월 28일(목) 오전 11시 순창군청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순창군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상품권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상품권은 호남고속과 전북도민일보가 순창군 내 코로나19로 고통받는 군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한 3천만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상품권은 30만원씩 순창군 내 취약계층 100가구에게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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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봉사회 서옥이 순창지구협의회장은 “순창군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호남고속과 전북도민일보에 감사드린다. 그분들께 아주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