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3일(토)에 김제 귀신사에서는 신라의 화엄십찰이자 호남의 화엄성지에대한 제위치를 규명하고자 귀신사 대적광전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학술대회는, 대한불교 조계종 귀신사와, 동국대학교 한국불교사 연구소에서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모악산 귀신사의 역사와 인물, 건축과 조형, 조각과 공예에대한 다각적인 연구성과를 발표하여 뜻깊은 학문적 성과를 이루는 시간이 되었다는 평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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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귀신사 무여 주지스님은 코로나 19로 시민들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있어 작으나마 보탬이 되어주고 싶다며 성금 2백만원을 김제시에 기탁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한편 귀신사 주지 무여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학술대회를 계기로 귀신사의 올바른 인식을 바탕으로 우리의 문화유산과 지자체가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