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 이원택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경선에서 이원택 국회의원이 승리, 전북도지사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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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택 국회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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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4월 8일부터 10일가지 사흘간 실시돈 점굳조시 민주당 후보 선출 본경선에서 안호영 국의원을 따돌리고 승리해 최종 전북도지사 후보로 확정됐다.
이 의원은 후보 확정 직후 페이스북에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로 선택해 준전북도민과 당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뜨거운 지지와 성원을, 침체된 전북을 다시 일으켜 세우라는 도민의 명령이자 변화를 향한 간절한 열망으로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치열했던 경선 과정의 크고 작은 상처와 모든 열정을 온전히 품어 안고 오직 전북 발전을 위해 모든 뜻과 힘을 하나로 모아 굳건히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전북의 14개 시·군 곳곳을 누비며 가장 많이 들었던 말씀은 ‘더 이상 홀대받지 않는 당당한 전북을 만들어 달라’는 간절한 호소였다”며 “도민과 약속했던 그 새로운 미래를 가슴에 깊이 새기고 이제 출발선에 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의원은 “전북을 세계가 주목하는 미래산업의 중심으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은 도민의 선택이 있을 때만 완성될 수 있다”면서 “남은 선거 기간 동안, 도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청년의 내일을 여는 청사진을 들고 여러분 곁으로 더 깊이 들어가 진정성 있게 소통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번 지방선거는 대한민국과 전북의 운명을 가를 중대한 선거이고,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정상화하고 무너진 전북의 경제를 살리며, 도민의 긍지를 되찾는 중대한 분수령”이라며 “더불어민주당 심장인 전북에서부터 승리의 바람을 일으켜 주시라”고 강조했다.
이원택 의원은 “전북의 자존심을 꼿꼿이 세우겠다. 위기를 기회로,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선봉장이 되겠다”며, ‘가장 강력한 전북’을 기필코 완성해 내겠다고 거듭 다짐하고, “다가오는 본선에서 압승으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