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호진 전 전북부교육감은 3월 20일 오후 3시 익산문화의 거리에 있는 삼남극장에서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도전한국인본부의 청렴교육대상을 수상했다.
(사)도전한국인본부 조영관 상임대표는 “황호진 전)부교육감은 일찍이 행정고시에 합격해서 공직에 종사하며 청렴한 생활과 공정한 행정전문가로서 교육공동체의 신뢰회복과 학교 기능 정상화에 기여한 공로를 기려 청렴교육대상을 수여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사)도전한국인본부는 한국인들과 세계인들의 도전정신 함양과 확산을 목표로 2011년 설립된 공익단체로 일상의 삶에서 크고 작은 도전을 해나가는 한국인들과 세계 속에서 끝없이 도전해온 국내외 도전인을 발굴하여 시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