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의 전주시장 후보자 발표에 따라, 3월 19일 입장문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선거 후보자 토론회’ 개최를 공식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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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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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훈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의 경선 후보로 당원과 시민의 선택 앞에 선 것을 엄숙히 받아들인다”면서, 이번 경선에 대해 “국민주권 정부의 시대정신으로 시민주권을 확립하고, 이재명 대통령과 발맞춰 500만 전북인의 중심 도시인 전주를 완전히 새롭게 만드는 중대한 과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후보 발표 이후는 ‘시민의 시간’”이라면서 “후보는 시민의 선택을 위해 자신의 모든 정보와 정책을 투명하게 알리고 검증받아야 한다”며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선거 후보자 토론회 개최를 거듭 요청했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하늘이 내려준 기회도 준비가 없으면 살릴 수 없다”면서 “후보자 공개토론회가 시민의 선택을 위한 민주당 전주시장 후보의 준비를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