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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윤정훈 전북도의원 "무주군수후보 경선에 최선다하겠다"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6.03.20 08:31 수정 2026.03.20 08:31

"선거 포기했다는 보도는 오보...비방보다는 정책 이야기할것"

"선거를 앞두고 흑색선전이 있지만, 저는 비방보다는 희망과 정책을 이야기 하려합니다. 선거를 포기했다는 보도는 오보였고, 저는 건강합니다."
↑↑ 더불어민주당 무주군수 출마예정자 윤정훈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지난 3월 15~16일 전북지역 일간지와 방송사가 실시한 '전북지역 지방선거 관련 2차여론조사'에서 무주군수 적합도에서 빠진 윤정훈 전북특별자치도의원은 20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글에서 "저는 최선을 다해 경선에 끝까지 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윤 의원은 "미래전북 희망 무주, 사람과 돈이 모이는 무주를 만들기 위해서 전념을 다하면서 오직 군민여러분만 바라보고 달려가겠다"며 "어떠한 경우에도 지금까지 몸 담아온 민주당 안에서 최선을 다해 경선에 임하고 미래전북 희망 무주, 사람과 돈이 모이는 무주를 만들기 위해서 전념을 다하면서 오직 군민여러분만 바라보고 달려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윤 의원은 "어제 무주군수 더불어민주당 경선자로 확정 되었다"며 "지난 1995년 민주당에 입당한 청년 윤정훈은 31년 동안 민주당 한 길을 걸어왔다"면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님과 이재명 대통령님까지 어디에서나 민주당의 길을 함께했고 제 삶의 가장 뜨거운 시간은 민주당의 역사와 함께한 시간들이었다"고 술회했다. 

또한 그는 "민주당 국회의원 보좌진으로, 군의원으로, 도의원으로, 그리고 무주군수선거에 출마하는 지금 이순간까지 제 몸과 마음은 단 한 번도 민주당을 떠난 적이 없었다"며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공정과 포용의 원칙이 지켜질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윤 의원은 "선거를 앞두고 흑색선전이 있지만 저는 비방보다는 희망과 정책을 이야기 하려한다"면서 "선거를 포기했다는 보도는 오보였다. 군민여러분, 당원동지여러분과 화이팅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윤 의원은 이번 여론조사에서 조사 대상에서 빠진 배경에 대해 "조만간 기자회견 등을 통해 이유를 소상하게 말씀드리게 될 기회를 가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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