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옥 진안군수 출마 예정자가 예비후보등록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핵심 공약 K-방산(방위산업) 기업 유치 추진을 제시했다.
동(董) 예정자는 최근 지역경제 회복과 산업 기반 확충을 위한 구상을 발표하며, 진안군에 무기를 생산하는 방위산업체를 유치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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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창옥 진안군수 출마 예정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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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산업 기업이 유치될 경우 생산시설과 협력업체, 물류·서비스 산업 등이 함께 성장하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큰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청년 인구 유출을 막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산업 기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진안에 새로운 제조업을 유치함으로써 지역 경제 구조를 다변화하고 지속할 수 있는 지역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방산기업 유치를 통해 청년 일자리가 늘어나면 젊은 인구의 지역 정착이 확대되고, 이에 따라 학생 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학교에도 활력이 생길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 인구 유입과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지역 교육환경을 지키고 지역 공동체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동(董) 예정자는 정부 및 전북특별자치도와 협력을 통해 방위산업 관련 기업 유치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산업단지 조성 등 기업 유치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동창옥 예정자는 “진안군에 무기를 생산하는 K-방산 기업을 반드시 유치해 새로운 일자리와 산업을 만들고, 침체된 진안 상권을 회복해 지역경제를 확실히 살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董) 예정자는 향후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 기반 확충을 위한 다양한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