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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김원종, 민주당 사회복지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임명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6.02.13 08:42 수정 2026.02.13 08:42

김원종 남원시장 출마 예정자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사회복지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돼 복지정책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 김원종 부위원장

김원종 출마 예정자는 지난 2월 9일,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사회복지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임명장을 받았다. 사회복지특별위원회는 당의 보건복지 정책을 수립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입법 및 정책 지원을 담당하는 핵심 기구다.

이번 임명은 김 출마예정자가 그동안 쌓아온 행정 전문가로서의 역량과 지역 사회복지에 대한 깊은 이해를 중앙당으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중앙당의 중책을 맡게 됨에 따라, 향후 남원 지역 발전을 위한 중앙당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과 협력을 끌어내는 데 큰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된다.

임명장을 받은 김원종 출마 예정자는 “중앙당 사회복지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복지의 패러다임이 직접 지원으로 바뀌는 현 시대에 발맞춰 남원의 경제를 함께 숨 쉬게 할 수 있는 적극적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그는 “이번 임명을 계기로 남원의 민생 경제 회복과 복지 혁신을 위한 ‘중앙당-지방정부’ 간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덧붙였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인사를 두고 김 출마 예정자가 단순한 지역 정치인을 넘어 중앙 정치권에서도 정책 역량을 인정받는 인물임을 입증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한편, 김원종 출마 예정자는 남원시장 출마를 준비하며 현장 중심의 행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개발에 매진하고 있으며, 이번 임명 이후 본격적인 복지 관련 공약 발표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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