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전북선관위) 봉사단체 ‘공명이사랑나눔회’는 지난 2월 3일 아동복지시설 ‘삼성휴먼빌’에 정기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전북선관위 경범훈 사무처장, 공명이사랑나눔회 송승현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금 전달을 시작으로 올해 총 360만원 정기후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삼성휴먼빌 김인숙 시설장은 “후원금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며,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경범훈 전북선관위 사무처장은 “전북선관위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아이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명이사랑나눔회는 2007년부터 18년째 각종 성금 전달과 자원봉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으며, 매년 1000만원 상당의 위문금품을 지역 사회에 전달해왔다.
한편, 지난해에는 아동복지시설에 대한 정기후원과 함께 전북지역 초․중․고 학생을 선정해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저소득층 가정에 연탄나눔으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