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경북 안동군 예안면 청량산 자락에서 1963년 음력 10월 23일 가난한 농부의 자식으로 태어나 성남시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다 2005년 8월 열린우리당에 입당, 정치활동을 시작한 우리 시대의 상머슴이다.
문재인 참여정부 통상교섭본부장으로 파격 발탁되어 한미 FTA 타결을 주도했던 김현종이 “우리나라 대통령은 그냥 유능한 게 아니라, 매우 유능해야 한다. 정치가 세상만사 다 연결되어 있지 않는가? 글로벌시장, 외교, 안보, 경제공급망 각 분야별로 아는 게 많아야 한다.
이재명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양복 입은 글래디에이터다.”라고 말한 대로, 2025년 새로운 상머슴 대통령의 드라마를 엮어낸 이재명 대통령의 행보는 누구도 정확하게 예측하지 못할 정도로 놀랍고 경이적이다.
그의 가슴 깊이 품고 있는 선명한 꿈과 이 꿈을 우리네 삶에 옮길 두둑한 배짱과 용기를 가진 전시체제형 지도자로서 2026년 새해에도 우리 앞에 깃발을 들고 서 있다.
◇ AI 인공지능에 대한 일론 머스크의 경고
지난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막을 내린 ‘CES 2026’에서 대중의 눈길을 가장 강력하게 끈 것은 일론 머스크의 파격적인 발언들이었다. “수학·물리학 정복은 시간문제”라며 머스크가 공개한 AI 진화의 끝으로 2026년에 인공일반지능(AGI)이 등장하고, 2030년에는 AI가 인류 전체의 지능을 넘어설 것이라고 확신했다.
인공 지능의 수준이 매년 10배(1,000%)씩 성장하고 있으며, AI가 수학과 물리학을 정복하고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시점이 소위 ‘화이트칼라’로 불리는 사무직 일자리가 육체노동 중심의 ‘블루칼라’보다 먼저 사라질 것이라는 파격적인 예측을 내놓았다.
교육의 미래에 대해서도 ‘AI 개인 맞춤형 교사’라는 대안을 제시했고, AI는 무한한 인내심을 가지고 학생의 모든 질문에 답해주는 완벽한 교사가 될 수 있다. 아이들이 사회성을 기르기 위해 학교에 갈 수는 있지만, 지식을 습득하는 것 자체는 집에서 스마트폰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가능해질 것이라는 설명이었다.
“의대 가지 마라”는 머스크의 예고는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가 3~5년 안에 세계 최고의 외과의사를 뛰어넘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더구나 대한민국에 대해서도 “출산율 감소로 인해 3세대 후면 북한에 의해 자연스럽게 흡수될 것이다”라는 충격스러운 전망까지 내놓은 인류 격변의 시기이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제시한 꿈과 그의 굳은 결단과 행보는 우리에게 든든한 믿음을 준다.
◇ 이재명 정부, AI 전담라인 빠르게 구축
“투자 100조원 시대를 열어 AI 세계 3대 강국으로 우뚝 서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당선 후 바로 1호 공약은 다름 아닌 AI 산업 투자였다. 예고된 투자 규모만 100조원. AI에 대해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 규모다. 공공 분야에서 ‘모두의 AI’ 프로젝트 추진, AI데이터센터(AIDC) 건설을 통한 ‘AI 고속도로’ 구축도 제안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를 국가전략기술 사업화시설로 지정하고 행정절차를 간소화해 AIDC 건설을 촉진할 것을 강조했다. 이 과정에서 고성능 GPU를 5만개 이상 확보하겠다는 청사진도 밝혔다. 당시 민주연구원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한국에) 엔비디아 같은 회사가 하나 생겼다면, 70%는 민간이 가지고 30%는 국민 모두가 나누면 굳이 세금에 의존하지 않아도 되는 사회가 오지 않을까”라며 “엄청난 생산성의 일부를 공공의 영역이 가지고 있으면 모든 국민이 그걸 나누는 시대도 가능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재명 정부가 AI 전담 라인을 빠르게 구축하며, AI 100조 공약 실현이 속도를 내고 있다. 기획·기술·정무를 아우르는 ‘삼각축’ 실용 인사를 전면 배치하였다. 대통령실에 AI 미래기획수석을 신설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후보자와 제2차관을 임명하면서 AI 정책을 총괄할 전담 인사 라인을 완성했다. 주요 직책을 현장 전문가로 신속히 채운 이례적인 인사로, 정책 실행에 대한 의지를 ‘사람으로 보여줬다’는 평가가 나왔다.
핵심은 대통령실 내 새로 생긴 AI 미래기획수석 자리인데, 초대 수석으로 임명된 하정우 전 네이버클라우드 AI이노베이션센터장은 네이버의 초거대 언어모델 ‘하이퍼클로바X’ 개발을 총괄하며 기술 독립과 ‘소버린 AI’ 전략을 이끌어온 인물이다. 연구 개발 뿐 아니라 공공성과 데이터 주권 문제까지 포괄적으로 제시해온 기획형 전문가로 평가받으며, 대통령실 직속 컨트롤 타워의 첫 수장으로 발탁됐다.
또 과기정통부장관 후보로 지명된 배경훈 LG AI연구원장은 LG의 초거대 AI 모델 ‘엑사원(EXAONE)’을 개발한 실전형 기술 전문가다. AI 연구는 물론 산업 현장에서의 상용화까지 주도하며, 지난해 은탑산업훈장을 받은 바 있다. 초대 LG AI연구원장으로서 정부의 대규모 AI 투자 기조와 산업 연계 전략에 깊이 관여할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는다.
정책 집행과 실무를 담당할 제2차관에는 류제명 전 과기정통부 네트워크정책실장이 임명됐다. 행정고시 출신으로 ICT 정책 실무와 AI 기반 정책 설계, 디지털플랫폼정부 추진단장 등을 두루 거친 정무형 관료다. 착실하게 AI 투자 100조원 시대를 향한 계획이 빠르게 준비, 실천되고 있는 것이다.
◇ 북극항로 예측과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이어 이재명 정부가 준비한 놀라운 파격적 제안은 2026년을 ‘북극항로 시대 대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부산을 거점으로 글로벌 해양 강국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는 점이다.
‘북극항로는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기회를 놓친다’는 비전으로, 2025년 12월 23일 해양수산부가 부산 동구 신청사 시대를 개막하면서 ‘대한민국의 해양수도 부산’으로 거듭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이는 단순한 공공기관의 지역 이전을 넘어 다가오는 북극항로 시대를 선점하기 위한 국가적 ‘전략적 전진배치’다.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을 관통하는 핵심 철학은 기후 변화로 북극해의 해빙 속도가 빨라지면서, 현재 연간 약 5개월 수준인 운항 가능 기간은 2040년 이후 6~9개월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북극항로(NSR)는 기존 수에즈운하를 경유하는 항로보다 운송 거리는 약 37%, 운항 시간은 10일 이상 단축할 수 있는 ‘물류의 혁명’이다.
해수부는 상반기 중 시범운항을 수행할 국적 민간선사 1곳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현재 HMM 등 대형 선사와 극지 운항 경험을 노리는 중견 선사들이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선정된 선사에는 쇄빙·내빙 선박 건조 보조금 최대 110억 원과 함께 부산항 시설 사용료 100% 감면, 한국해양진흥공사의 저리 금융 지원 등 파격적인 패키지가 제공된다.
해양과학기술원(KIOST)은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611억), 친환경 쇄빙 컨테이너선 R&D(37억) 등 기술개발을 진행 중이다.
극지해양미래포럼 이동화 공동대표는 “해수부 부산 이전을 계기로 본격화하는 북극항로 개척은 대한민국 물류 지형을 바꾸는 거대한 실험이자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국가적 과업이다. 올해 부산항은 단순히 짐을 싣고 내리는 항구를 넘어 유럽으로 향하는 새로운 ‘실크로드’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출처: 국제신문)
◇ 대륙철도 구상 등 對北 파격 발상 4가지
지난해 11월 1일 경주 한중 정상회담, 지난 1월 5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회담에서 남북 관계 개선과 동북아 협력을 위해 ‘광역 두만개발계획’(GTI)을 포함한 4대 남북·국제 협력사업 구상을 설명하며 협력·중재를 요청하였다.
이 대통령은 △서울~평양~베이징 고속철 건설 △원산갈마 평화관광 △대북 보건의료 협력 △광역두만개발계획(GTI, Greater Tumen Initiative) 등 모두 4가지 남북·국제 협력사업 구상을 밝히며 중국 쪽의 협력과 중재를 요청했다고 한다. 이 대통령은 정상회담 다음 날인 1월 6일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 접견·오찬 때도 4대 협력사업 구상을 밝히고, 협조·중재를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재명 대통령 북한 관통 대륙철도 구상은 한반도 판을 뒤집는 혁신적인 발상이다.
분단 이후 대륙과 단절된 한반도는 강제로 섬나라로 전락되고 말았다. 그러나 서울~평양~베이징 고속철 건설은 단번에 섬나라 대한민국이 아니라 대륙으로 뻗어 나가는 새로운 물류경제 허브로 탄생될수 있다.
이 구상이 현실이 된다면 베이징에서 기차를 타고 여행오고 우리는 서울에서 기차를 타고 베이징 여행가고 중국과 고속철도를 연결되며, 한 걸음 더 나아가 러시아와도 철도를 연결한다면 대륙경제권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그리고 그동안 물꼬가 막혔던 북한에는 통행세를 지급하고 새로운 북한과의 개방, 공존공생의 새로운 해법으로 남을 수 있으며 대한민국은 물류 경제 물류 허브국가로 발전할 수 있다.
러시아, 유럽까지 섬나라였던 한반도의 지리적 운명을 바꿀 대전환이다. 21세기 물류 강대국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 고속 통일열차를 유럽까지 갈 수 있는 발상의 전환은 놀랍고, 기대를 모으는 혁신적 구상이다.
◇ 국정상황 날것 그대로…국무회의 생중계
이재명 대통령의 과감하고 거침없는 행보는 작년 7월 29일 사상 처음으로 생중계된 국무회의 ‘생중계’에서 시작됐다.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제33회 국무회의 중 약 1시간 20분 진행된 심층정책 토론이 KTV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 것이다. 이는 사상초유의 일이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국민의 알권리 확대 및 투명한 국정 운영을 위해 국무회의 내용 중 공개 가능한 부분은 국민들께 공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 대통령이 강력한 지시에 따른 것이다. 이 대통령은 경기도지사 시절에도 도청 간부회 일부를 유튜브로 생중계하고, 직원들만 볼 수 있는 내부망에선 거의 모든 회의를 공개한 바 있다.
2025년 12월 11일 ‘국민께 보고드립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이재명 대통령은 전 부처 업무보고를 사상 첫 생중계로 국민에게 보고했다. 대통령의 취임 후 첫 전 부처 업무보고는 규모도 컸다. 19개 부처, 5개 처, 18개 청, 7개 위원회를 포함해 228개 기관이 참여했고, 지난해 12월 11일 시작해 12월 23일 해양수산부를 끝으로 일정이 마무리됐다.
이 큰 일정이 ‘생중계’라는 형식과 결합하면서 업무보고의 문법이 달라졌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관련 질의응답은 생중계가 가진 긴장과 파급력을 보여준 대표 장면으로 꼽힌다. 대통령은 ‘책갈피 속 달러’ 같은 외화 밀반출 수법을 언급하며, 검색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질문했고,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의 답변이 논란을 키웠다. 생중계가 없었다면 이 장면은 요약본에서 희석됐을 가능성이 높다. 이는 ‘망신주기’ 논쟁으로 단순화할 일이 아니다.
스스로 국민의 머슴이기를 자처한 안동 상머슴 대통령의 초심이 실현된 K-민주주의는, 본질을 재확인하게 하여 권력을 위임받은 만큼 무소불위 권력의 책임을 분명하게 확인하게 한 생중계는 국민이 직접 확인하게 만들었다.
◇ 대통령실 뉴스, 공공정보로 전환 공개
그동안에는 ‘풀단(Press Pool)’이라는 형식으로, 모든 언론사가 공동으로 취재하고 그 내용을 공유하는 시스템이다. 방송사는 1풀(KBS/MBC/SBS 등), 2풀(종편), 3풀(KTV, 아리랑 등 공공기관 방송)으로 나뉘어 번갈아 촬영한다. 예를 들어, KBS가 월요일 대통령 일정을 촬영하면, 다른 방송사는 그 영상만 받아서 사용하는 구조였다.
그래서 풀단은 폐쇄적인 독점적인 정보가 통제되거나, 보도에 권력이 생김으로 이권 다툼과 심각한 기사 왜곡이 발생할 여지가 매우 높았다. 이재명 정부는 단호하게 3풀에 속한 KTV가 촬영한 영상 전체를 국민과 언론에게 완전히 개방하겠다고 선언하고 국가의 정책 결정과정을 완전히 투명하게 공개하였다. 과거 문재인 정부도 KTV를 개방하려 했지만, 풀단의 반발로 결국 포기해 버렸었다. 당시에 언론사들도 ‘풀단 내부 공유만으로 외부 공개는 할 수 없다’라는 입장을 고수해왔다. 그러나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실 뉴스를 ‘풀단 내부 정보’가 아니라. 모든 국민이 볼 수 있는 공공 정보의 성격으로 확실하게 바꾸워 놓은 것이다.
안동 산골소년에서 그토록 원하던 중학교 대신 성남 상대원공단 공장에서 소년공으로서 삶을 시작했던 이 대통령의 작은 꿈들이 대한민국 전부를 단 6개월 만에 바꾸고 있는 것이다.
◇ 국민 머슴 이재명과 동행, 국민은 행복
시장 구석에서 채소를 파는 어머니들부터 무뚝뚝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조차 함께 샤오미 폰으로 기념사진을 찍어 웃게 만든 매력과 소탈함은 그가 꿈꾸는 꿈들은 누구에게든 모두의 꿈으로 바꿔내고 있다.
“대한 국민의 훌륭한 도구,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대통령 선거에 출마합니다.”라는 그의 약속, 서구의 민주주의가 본격적으로 도입된 1948년 정부 수립 이후 대통령이라는 권력자로서 최초로 ‘훌륭한 머슴이 되고자 한 이재명’, ‘진짜 민주주의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고자 한 이재명의 꿈과 함께 동행하는 국민은 행복하다.
2026년 제대로 된, 국민으로서 아는게 힘이 되는 정보가 인터넷에 게재되었다.
참여연대에 의해 ‘검찰개혁,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내용이 검찰·경찰·공수처의 내란사태 수사상황을 시민들이 직접 평가하고 제시한 검찰개혁 방향성을 담은 검찰보고서 종합판 <검사의 나라 시민이 파면한다> 핵심 요약본 PDF를 무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알아야 면장이 될 수 있듯, 바로 정보가 권력인 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