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

박정희 도의원 '다시, 군산으로' 출판기념회 성료

홈페이지관리자 기자 입력 2025.11.30 11:14 수정 2025.11.30 11:30

군산의 미래 변화와 희망을 담은 기록
내년 지선 군산시장 출마 세결집 계기

박정희 전북특별자치도의원(군산3,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1월 29일 오후, 군산학생교육문화관에서 첫 저서 『다시, 군산으로』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 지난 11월 29일 열린 출판기념식 행사에서 참석자들을 뒤로 하고 기념촬영한 박정희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출판기념회 행사에는 신영대 국회의원,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승우 의장, 김우민 군산시의회의장, 다수의 전북자치도의원과 군산시의원, 그리고 1,5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번 행사는 단순히 저서 소개를 넘어, 박 의원이 그동안 지역 곳곳에서 시민들과 함께 걸어온 발자취와 군산의 미래를 위해 준비해온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판소리, 통기타 등 사전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축사에서는 국회 추미애 법제사법위원장의 축전, 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박주민·전용기 국회의원, 박승원 광명시장 등 주요 인사들의 축전 및 영상축사가 잇달았다. 또한 신영대 국회의원의 행사현장 축사에서 분위기가 고조됐다.
 
특히, 박 의원은 군산의 미래를 상징하는 청년대표에게 저자 사인이 담긴 첫 저서를 전달하는 기념 퍼포먼스를 선봬 눈길을 끌었다.
 
박 의원은 “기념 퍼포먼스는 군산의 과거와 현재를 기록한 박 의원 저서를 미래의 세대에게 건네주는 상징적 의미로 ‘미래를 향한 군산의 새로운 출발’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저자의 인사말에서 “이 저서는 저 개인의 이야기를 넘어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군산의 변화와 희망을 담은 기록”이라며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1,500여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바꾸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열린행사로 진행,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한편, 박정희 전북특별자치도의원은 2026년 6월 지방선거에 군산시장 출마를 선언한 바 있어, 이번 출판기념회는 사실상 지역민심을 결집하는 계기로 작용될 전망이다.


저작권자 시사전북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